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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어에 대한 생각
- Numer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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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밑에 로제님께서 올려주신 키엘리니의 인터뷰에 동감하고,
요새 많이 말이 나오는 키에사가 중심이 되는건 지금 상황에선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디발라가 떠난다 할지라도 포그바라도 데려와서 중심으로 삼아야지, 이제 겨우 한시즌 보여준 키에사가 코어다?
이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불성설이네요...
키에사가 피렌체에서 잘 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지난시즌급은 아니었고, 우리팀 와서 한단계 스탭업을 한거라고 보는데, 그 조차도 제 눈에는 디비 최전성기에 한참 못미쳐 보입니다.
문제는 하나 더 있는데, 플레이 스타일이 워낙 역동적이라 그런가 나이에 비해 생각보다 인저리 프론인 편이죠.
또한 키에사가 플레이 메이킹이 되는 선수는 아니라고 보는데, 알레그리는 공격전술이 세밀한 편이 아니고 본인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플레이 메이킹과 더불어 플레이 탬포를 조절할 능력이 있는 선수를 중심으로 쓰는걸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즐라탄, 포그바, 디발라 같은 선수들이죠.
때문에 일단 알레그리가 계속 감독이라는 전제하에는 디발라나 또는 다른 플레이 메이킹이 되는 새로운 선수가 중심이어야지 키에사가 플레이의 중심이 되는 역할을 맡는건 현재로선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요새 많이 말이 나오는 키에사가 중심이 되는건 지금 상황에선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디발라가 떠난다 할지라도 포그바라도 데려와서 중심으로 삼아야지, 이제 겨우 한시즌 보여준 키에사가 코어다?
이건 제가 느끼기에는 어불성설이네요...
키에사가 피렌체에서 잘 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지난시즌급은 아니었고, 우리팀 와서 한단계 스탭업을 한거라고 보는데, 그 조차도 제 눈에는 디비 최전성기에 한참 못미쳐 보입니다.
문제는 하나 더 있는데, 플레이 스타일이 워낙 역동적이라 그런가 나이에 비해 생각보다 인저리 프론인 편이죠.
또한 키에사가 플레이 메이킹이 되는 선수는 아니라고 보는데, 알레그리는 공격전술이 세밀한 편이 아니고 본인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플레이 메이킹과 더불어 플레이 탬포를 조절할 능력이 있는 선수를 중심으로 쓰는걸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즐라탄, 포그바, 디발라 같은 선수들이죠.
때문에 일단 알레그리가 계속 감독이라는 전제하에는 디발라나 또는 다른 플레이 메이킹이 되는 새로운 선수가 중심이어야지 키에사가 플레이의 중심이 되는 역할을 맡는건 현재로선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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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er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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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정확히 이런 느낌인데, 말씀해주신 호날두가 대표적인 예시죠.
호날두는 언제나 공격의 중심이지만 팀의 플레이가 안돌면 잠수타는 일이 잦은 편인데 물론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골을 넣어주기는 하지만 그게 본인이 팀의 플레이를 조율해서 나오는 결과는 아니니까요.
레알시절에도 팀의 플레이에서의 중심은 모드리치와 벤제마였고, 날두는 결정력과 한방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죠.
키에사도 마찬가지로 안풀릴때 한방 느낌이 강하지 플레이 전반을 이끌어가는 느낌이 아니라서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알감이 추구하는 공격 전개를 맡겨놓는 선수의 느낌이 안나는 경향이 있다고 봐요.
호날두는 언제나 공격의 중심이지만 팀의 플레이가 안돌면 잠수타는 일이 잦은 편인데 물론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골을 넣어주기는 하지만 그게 본인이 팀의 플레이를 조율해서 나오는 결과는 아니니까요.
레알시절에도 팀의 플레이에서의 중심은 모드리치와 벤제마였고, 날두는 결정력과 한방을 보여주는 느낌이었죠.
키에사도 마찬가지로 안풀릴때 한방 느낌이 강하지 플레이 전반을 이끌어가는 느낌이 아니라서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알감이 추구하는 공격 전개를 맡겨놓는 선수의 느낌이 안나는 경향이 있다고 봐요.
지공의 디발라 속공의 키에사 함께 날아줘야..... 알레그리 스타일상 누구 하나 무조건 믿진 않죠 디발라 한창 잘할때도 과감히 빼는 경우도 많았고.... 별도로 저는 키에사 되게 크게 될거 같아요 디발라 고점만큼 갈수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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