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리와 알레그리? 명백히 너무나도 다른 스타일의 감독들이다. 사리는 확실히 유벤투스의 스타일과는 다른 축구를 했지만, 이전 그의 나폴리가 유벤투스를 매우 곤혹스럽게 했음은 사실이다."
"나는 사리에 대해 좋은 감정을 품고 있었다. 그는 항상 솔직했고, 내가 드러누워있지 않아있을 때에는 나를 플레이하게 했었다."
"알레그리? 내가 축구를 하며 만난 이들 중 최고의 사나이다. 내 이탈리아어 실력이 지옥과 같았을 때에도 그와는 분명 느낌이 통했었다."
"알레그리랑 아직도 친하냐고? 축구, 여행, 음식, 인생, 그리고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인 와인에 대해 얘기를 한다."
"이따금 그에게 전화가 온다면 마리오와 함께 집청소를 도와주기도 한다."
"스쿠데토에 가장 가까운 팀은 유벤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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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uvefc.com/allegri-vs-sarri-khedira-reveals-the-difference-between-both-manag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