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로제- 조회 수 1906
- 댓글 수 32
- 추천 수 2
자계로 내보내면 물론 손해는 맞죠 이적료를 못받는다는뜻이니 하지만 디발라한테줄 연봉을 킵하고 새로 영입되는 선수에게 줄수있는 공간이 생긴다는뜻도 되겠죠
이런점떄문에 4번이나 만났음에도 합의는커녕 보드진은 양보도 안하고있죠
차라리 그게 낫다고봐요 제대로된 스트라이커없이 시즌을 보내는건 이미 사리떄부터 겪고있던 문제고 이제는 해결해야죠
언제까지 제로톱이고 확실한 주전감이 아닌 선수를 기용해서 시즌을 보내야할까요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
32 건
연봉은 현 퍼포먼스만 보기에는 너무 가혹한듯합니다 예전에 어떤분이 더리트는 3m정도가 적당하다라는 글도 있었는데, 그나이에 그만큼 가치를 입증했는데 현 퍼포먼스만 가지고 판단하는건 아쉽다고 생각하네요. 비슷한 선수로는 포지션은 다르지만 어린나이에 리그탑 퍼포먼스-유로유승한 키퍼 돈나룸마가 12m 받는데 더리트 8m이면 요즘 시세엔 혜자 같네요 저는
키엘로 은퇴하고 보가놈 에이징커브오면
센터백으로 포르투 노장 라인 볼까 무섭네요.
브라질 선수 고유의 에이징커브 또한 같이 오는 순간
우리 센터백이 임대 복귀한 드라구신과 부상병동
데실리오가 되는건데.. 더리흐트 대체자 당연히
구하겠지만, 코어는 있어야죠.
디비가 팔레르모에서 넘어오던 나이였으면
12m 주고서라도 잡으라고 닥달했을겁니다.
근데 이제 93년생이 그리 젊은 나이도 아니에요.
반면에 더리흐트 99년생입니다.
바르잘리옹 전성기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30대 넘어서 인지도 쌓고 성공한 선수에요.
바르잘리옹 전성기 온 시점이 적어도 지금의 더리흐트
10년 뒤 얘기란 말입니다.
센터백으로 포르투 노장 라인 볼까 무섭네요.
브라질 선수 고유의 에이징커브 또한 같이 오는 순간
우리 센터백이 임대 복귀한 드라구신과 부상병동
데실리오가 되는건데.. 더리흐트 대체자 당연히
구하겠지만, 코어는 있어야죠.
디비가 팔레르모에서 넘어오던 나이였으면
12m 주고서라도 잡으라고 닥달했을겁니다.
근데 이제 93년생이 그리 젊은 나이도 아니에요.
반면에 더리흐트 99년생입니다.
바르잘리옹 전성기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30대 넘어서 인지도 쌓고 성공한 선수에요.
바르잘리옹 전성기 온 시점이 적어도 지금의 더리흐트
10년 뒤 얘기란 말입니다.
동료들이 알바가 아니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CM.8 님 말씀대로 “쟤 뭐 얼마나 한다고” 싶었으면,
6.5m 받고 수비 못하는 수비수 챙겨주면서
3.5m 받는 키엘로는 바보고, 그 수비 못하는 놈
역제의로 밀란 이적했을때 3m 받으면서
세리에 베스트 들었던 베나티아는 바보 멍청인가요.
저 역시 디비가 최애 선수 중 한명이지만
본인이 램지, 라비오처럼 못하는데도 7m 받는거
보고 억울하면 똑같이 FA로 나가면 돼요.
그럼 요구액 12m든 그 이상이든 채갈팀 있겠죠.
약 5년 동안 디비가 보여준 구단을 향한 충성심에
팬들이 부상으로 못나와도, 부진해도
믿고 응원해준겁니다. 황혼기에 햄스트링 부상 안고
뛴 바르잘리옹처럼, 머리에 붕대매고 뛰어준 키엘로처럼.
팬들도 구단도 그런 충성심에 사랑하는거지.
“쟤 뭐 얼마나 한다고” 얘기 나올 선수였고,
구단이랑 연봉 갖고 씨름할 선수였으면,
애초에 응원도 안했을겁니다.
물론 제가 아는 디발라는 그런 선수 아닐거라
굳게 믿습니다. 아직도요.
초상권 포함해서 한두번 있었던 트러블?
말실수? 다 이해하려 합니다.
근데 이건 누구랑 비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디비가 5년 동안 보여준 충성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근데 그런 선수가 9m+@ 4년 vs 10m+@ 5년
이런걸로 재계약 미뤄지는 현 상황에서
실망감이 계속 쌓이는 것도 사실이에요.
말이 참 길었습니다.
CM.8님이 어떤 의도인진 모르겠으나,
저는 요즘 디비 생각하면 종종 드는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글 남겼어요.
CM.8 님 말씀대로 “쟤 뭐 얼마나 한다고” 싶었으면,
6.5m 받고 수비 못하는 수비수 챙겨주면서
3.5m 받는 키엘로는 바보고, 그 수비 못하는 놈
역제의로 밀란 이적했을때 3m 받으면서
세리에 베스트 들었던 베나티아는 바보 멍청인가요.
저 역시 디비가 최애 선수 중 한명이지만
본인이 램지, 라비오처럼 못하는데도 7m 받는거
보고 억울하면 똑같이 FA로 나가면 돼요.
그럼 요구액 12m든 그 이상이든 채갈팀 있겠죠.
약 5년 동안 디비가 보여준 구단을 향한 충성심에
팬들이 부상으로 못나와도, 부진해도
믿고 응원해준겁니다. 황혼기에 햄스트링 부상 안고
뛴 바르잘리옹처럼, 머리에 붕대매고 뛰어준 키엘로처럼.
팬들도 구단도 그런 충성심에 사랑하는거지.
“쟤 뭐 얼마나 한다고” 얘기 나올 선수였고,
구단이랑 연봉 갖고 씨름할 선수였으면,
애초에 응원도 안했을겁니다.
물론 제가 아는 디발라는 그런 선수 아닐거라
굳게 믿습니다. 아직도요.
초상권 포함해서 한두번 있었던 트러블?
말실수? 다 이해하려 합니다.
근데 이건 누구랑 비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디비가 5년 동안 보여준 충성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근데 그런 선수가 9m+@ 4년 vs 10m+@ 5년
이런걸로 재계약 미뤄지는 현 상황에서
실망감이 계속 쌓이는 것도 사실이에요.
말이 참 길었습니다.
CM.8님이 어떤 의도인진 모르겠으나,
저는 요즘 디비 생각하면 종종 드는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글 남겼어요.
저는 그 선수들이 바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말씀하신 로맨틱이 우리팀에서는 키엘로에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했던 선수들 있잖아요.
델피에로 맑 네드베드 바르잘리 부폰 키엘로.
유베에 도움이 안될 것 같으면 이별의 순간을 정한 선수들.
그리고 정할 키엘로. 유베를 상대로 뛰는 것은 수치와 아픔으로 생각하는 선수들. 계약? 차한잔 마실 시간이면 된다는 키엘로.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런 시대가 이제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디비가 그런선수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닌 것 같아요.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현역중에 키엘로 다음으로 디발라를 좋아합니다.
가슴이 설레요 디비가 선발로 나오는 날은. 알레를 겹쳐봐서죠.
그런데 키엘로가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실력에 맞는 연봉체계를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해 챔스에서 활약을 했다고...3대리그도 아닌 에레디비시에서
활약했다고 총액 12m을 주는 계약은 앞으로의 계약에 문제가 될거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킹키엘리리님과 저는 어차피 유베생각하는 마음은 같은데
리빌딩의 길을 다르게 그리는 차이겠지요.
저는 더리흐트를 위대한 자질로 보지 않는게 일단 결정적이겠지만
킹키엘리니님은 위대한 자질이니 돈으로 잡아두고 이 선수를 중심으로 리빌딩을 해야 된다고 보시는 거고 저는 데미랄 로메로 같은 선수를 잘 키워가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이번에 로카텔리 계약하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로카텔리의 온리 유베가 아니었으면 엎어졌을 계약처럼 보였습니다.
실력에 맞지 않는 고연봉자들은 나가지도 않고
또다른 계약에 발목을 잡을 상황들이 걱정이 됩니다.
기회가 있을 때 잡아야하고 디비 이번 계약도 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유베 10번 이상을 원하는 선수들은 내보낸다 그리고
유베 10번의 연봉에 유베가 끌려가면 안된다가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강하게 의견을 내어서 불편하신게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제가 봐도 말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저는 말씀하신 로맨틱이 우리팀에서는 키엘로에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했던 선수들 있잖아요.
델피에로 맑 네드베드 바르잘리 부폰 키엘로.
유베에 도움이 안될 것 같으면 이별의 순간을 정한 선수들.
그리고 정할 키엘로. 유베를 상대로 뛰는 것은 수치와 아픔으로 생각하는 선수들. 계약? 차한잔 마실 시간이면 된다는 키엘로.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런 시대가 이제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디비가 그런선수가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닌 것 같아요.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현역중에 키엘로 다음으로 디발라를 좋아합니다.
가슴이 설레요 디비가 선발로 나오는 날은. 알레를 겹쳐봐서죠.
그런데 키엘로가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실력에 맞는 연봉체계를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해 챔스에서 활약을 했다고...3대리그도 아닌 에레디비시에서
활약했다고 총액 12m을 주는 계약은 앞으로의 계약에 문제가 될거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킹키엘리리님과 저는 어차피 유베생각하는 마음은 같은데
리빌딩의 길을 다르게 그리는 차이겠지요.
저는 더리흐트를 위대한 자질로 보지 않는게 일단 결정적이겠지만
킹키엘리니님은 위대한 자질이니 돈으로 잡아두고 이 선수를 중심으로 리빌딩을 해야 된다고 보시는 거고 저는 데미랄 로메로 같은 선수를 잘 키워가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이번에 로카텔리 계약하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로카텔리의 온리 유베가 아니었으면 엎어졌을 계약처럼 보였습니다.
실력에 맞지 않는 고연봉자들은 나가지도 않고
또다른 계약에 발목을 잡을 상황들이 걱정이 됩니다.
기회가 있을 때 잡아야하고 디비 이번 계약도 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유베 10번 이상을 원하는 선수들은 내보낸다 그리고
유베 10번의 연봉에 유베가 끌려가면 안된다가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강하게 의견을 내어서 불편하신게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제가 봐도 말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정답은 없다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더리트가 보얀화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의견 듣고 다른 시각으로 또 보게 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종종 의견 내주세요 !!
말씀하시는거보니 미래나 포텐이나 무시하고 현재만 보고 걍 선수단 전부 방출시키고 싼애들로 새로 영입하자 이 마인드시네요 ㄷㄷ
저도 어지간하면 10m 근처 언저리에서 합의볼 것 같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반기 퍼포먼스가 중요할 거구요. 우선 알레그리가 디발라를 지키고 싶어한다니.... 다만 요새 디발라 자체가 뭔가 "실력에 비해 연봉만 많이 부르는 선수"로 미운털만 박히는 거 같아 그건 좀 선수 개인에게 가혹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긴 합니다. 무너진 주급체계 탓이 훨씬 크다고 봐서...
보낼 땐 보내더라도 팀에서 100골이나 넣은 선수를 팬들이 욕하면서 보낸다면 좀 안타까울 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선수인데 전술적으로 사용하기에 정말 까다로운 선수아닌가요.. 연봉합의 안되면 서로 작별인사하고 우리도 변화를 좀 줘봤으면 좋겠네요
저도 보드진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9m+@든 얼마든 강하게 밀어붙이고
끝까지 합의점 못찾으면 내보내고 전술적인
영향 덜 타는 진짜 9번 좀 보고 싶네요.
물론 베스트는 디비도 빨리 재계약해서
팀에 중심으로 남고, 제대로된 9번도 구해서
오래도록 보고 싶지만요..
9m+@든 얼마든 강하게 밀어붙이고
끝까지 합의점 못찾으면 내보내고 전술적인
영향 덜 타는 진짜 9번 좀 보고 싶네요.
물론 베스트는 디비도 빨리 재계약해서
팀에 중심으로 남고, 제대로된 9번도 구해서
오래도록 보고 싶지만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