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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붐송- 조회 수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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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야니치도 없고 비첼도 없고 막판 영입도 없었다. 바라던 미드필더의 영입은 결국 일어나지 않았으나, 마씨밀리아노 알레그리는 반드시 1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드필더진의 지원군은 10월 중순쯤 도착할 수 있다. 이례적인 협상 재개 덕분이 아니라 J 메디컬에서 직접 전해온 소식이다. 지난 7월 오른쪽 다리 석회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술로 결장했던 아르투르가 챔피언스 리그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어린 동포 카이우 조르지와 풀백 루카 펠레그리니의 아웃을 가져온 것은 우연이 아니다.
아르투르의 복귀 가능 날짜
前 바르셀로나 선수는 여름에 알레그리에게 보여줄 시간이 없었는데 25세의 그레미우 선수는 콘티나싸에서 토리노의 포르나카 클리닉으로 가서 수술을 받았다 (7월 15일). 당초 보존적 치료 (2021년 2월-3월) 를 위해 처음에는 수술을 연기했었다. 이후 타이밍에 맞춰 아르투르의 수술도 진행되었다. 피아나 박사의 수술 이후, 유벤투스 등번호 5번 선수는 물리치료, 수중치료, 체육관에서 첫 한 달 반 동안 재활에 들어갔다.아르투르 자신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첫 번째 중요한 내용은 선수와 의료진, 모든 유벤투스를 위로했다. 석회화의 재발 징후가 없으며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초록불이다. [...]
브라질 소식통의 어떤 내용에 의하면 유벤투스 미드필더는 요즘 쉬는 동안 필드 복귀도 생각하고 있다. 아르투르는 달리기를 시작하고 월말에 의무실을 떠날 것을 목표로 점차적으로 훈련량을 늘릴 것이다. 따라서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前 블라우그라나의 선수는 10월 초와 중순 사이에 팀원들과 함께 훈련에 복귀할 것이다. 아르투르는 11월 이전에 경기장에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유벤투스가 그를 챔피언스 리그에 포함시키기로 한 것은 브라질 선수의 생각이 그렇게 미친 생각이 아니며 현실이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준다. 아르투르는 확실히 챔피언스 리그 조별 예선의 두 경기를 놓치겠지만 챔피언스 리그 (제니트-유벤투스) 의 조별 예선 3차전에 복귀는 거의 힘들 것이다. 그러나 이 속도와 도중에 이변이 없다면 알레그리는 10월 24일 인테르와의 빅 매치와 제니트 (11월 2일), 첼시 (11월 23일) 및 말뫼 (12월 8일) 와의 경기에서 이 미드필더의 가세가 있을 것이다.
출처 : https://www.tuttosport.com/news/calcio/serie-a/juventus/2021/09/02-84993957/juve_arthur_va_di_corsa_lui_il_rinforzo_per_il_centrocampo
옆에 뛰던 선수가 전성기 카세미루였다는 점이 좀..ㅋㅋ
볼란치로 쓸 때 탈압박이나 볼배급은 좋았는데 유베 와서 뛰는거
직접 보니까 또 볼배급이 좋은 선수인진 잘 모르겠더라구요.
탈압박은 팀에서 손에 꼽는 재능은 맞는데.. 여튼 복귀하면
여기저기 좀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중앙에 놓든 메짤라에 놓든 플레이 간결하게 안 고치면 알감독이 박살낼 듯...
기본기 탄탄한 선수라 알감독이 획기적인 포지셔닝에 쓰지 않을지..
개인적으론 당장 부족한 레지스타 자리에서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또 모르겠네요. 유베와서 보여준게 그리 없어서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