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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일 19시 22분

Paulo Dybala non è solo il numero dieci della Juve nascente, è molto di più. La cessione di Cristiano Ronaldo sposta totalmente i riflettori sull’argentino, che si è presentato nel migliore dei modi a inizio di questa stagione tanto da aver riconquistato anche la Nazionale. Non basta: ora per la Joya è il momento di ottimizzare quella centralità che Max Allegri e il club gli hanno concesso, e di trasformarla in numeri determinanti per la stagione bianconera.

RINNOVO—   Dalle parole ai fatti. Paulo (già nel suo ultimo anno di contratto) e la Juve si sono già detti di voler rinnovare: il calciatore ha comunicato la ferma volontà di rimanere e il club di voler puntare su di lui anche per il futuro. E dopo i primi tre incontri tra Federico Cherubini e Jorge Antun (il primo di conoscenza, il secondo per la proposta Juve e il terzo per la controproposta dell’entourage del calciatore) le parti torneranno a sedere molto presto per provare a chiudere. Il quarto incontro non è ancora stato fissato, ma dovrebbe tenersi entro fine settimana.

SIMBOLO—   Si riparte dalla proposta del club di otto milioni più due di bonus sulla base di un contratto quadriennale e la richiesta dell’entourage di un anno in più con la doppia cifra stagionale garantita. La distanza c’è ma viene anche accorciata dai fatti: Dybala ha cominciato la stagione con la fascia di capitano, la cessione di CR7 libera inoltre spazi notevoli per la sua ascesa sotto tutti gli aspetti. La sensazione è che la fumata bianca non tarderà ad arrivare, così da lanciare l’ultimo grande segnale sul simbolo del nuovo progetto targato Cherubini-Allegri.

 

디발라는 초기 유베의 10번뿐만아니라 훨씬더 많은 존재

호날두의 매각은 올시즌초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던 디발라에대한 스포트라이트를 완전히 바꿔 대표팀까지 다시 콜업될정도

이제 디발라에게 알레그리와 클럽이 그에게 부여한 중심성을 최적화하고 이를 유베시즌을 위한 결정적인 숫자로 변환해야할떄

 

갱신-말에서 행동으로,

디발라(이미 계약 마지막해)와 유베는 서로 재계약을 원한다고 말했음

선수는 잔류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고 구단은 미래에 대해서도 그에게 배팅하기를 원함

그리고 체루비니와 디발라에이전트간의 1~3번째 만남(첫번째 지인,두번째 유베의제안,세번째 디발라측의 반대제안)이 끝난후

당사자들은 다시 만나 마무리를 시도할것

4차회의날짜는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주말쯤 예상

 

기호-우리는 4년계약을 기반으로한 클럽의 제안에 8+2 제안하고 측근의 요청에따라 시즌 두자리수를 보장하는 추가 1년옵션을

제안할것

거리가 있지만 사실에의해 짧아지기도 했다

디발라는 주장완장으로 시즌을 ㅣ작했고 호날두의 판매는 모든면에서 그의대한 상당한 공간을 확보

느낌은 체루비니-알레그리의 새프로젝트 상징에대한 마지막 위대한 신호를 시작하는것

 

알바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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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1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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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적당히 하자 디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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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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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2면 또 거절하겠네 에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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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적당히 싸인하자 ㅠㅠ 2연속으로 10번울 안좋게 보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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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계속 이 계약으로 굳히는 것 같은데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즌 3/4를 못했던 작년에도 더 높게 요구했던 선수라서

 

상반기에 정말 잘해서 서로 기분 좋게 고주급 사인하거나 디발라가 요구 낮추는 게 가장 좋겠지만

놓치거나 기복 심한데도 고주급 주는 상황이 올까 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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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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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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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그냥 9+2정도에 계약했으면 싶은데....
솔직히 기본 10은 오버야....
바죠도 보냈는데 . 너무과한요구라면 어쩔수없이 효율적으로 생각해봐야죠.
근데 지금 보낸다고 해도 보내지지가 않죠 ㅠㅜ
아마 프리로 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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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8+2 제발 하자 디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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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8+2도 많이 쳐주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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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현역말고도 모든 선수 통틀어 제일 좋아하는 선수이지만

1경기 하드캐리 후 승리, 2경기도 똑같은 모습으로 캐리 했으면 모를까

저번시즌 죽 쓴 상태에서는 지금 이적료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시즌 제대로 보여주고 그때 연봉 올려보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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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마지막 계약이라 디비가 욕심부리는건 이해가 가는데

코로나도 그렇고 구단도 연봉정리도 하고 리빌딩 해야되서 8m 기본급으로 꼭 했음 좋겠습니다.

아님 6개월 뒤에 진짜 승부를 서로 보는 것도 맞는 것 같고요. 

디비가 폼 다시 올리면 디비 부르는 값에 계약 하는거고

안오르면 계약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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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기복이 좀 있다고 생각돼서 흠… 어떻게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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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8+2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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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들쭉날쭉한 몸에 부상도 계속 잦아지고 있어서..
프로젝트의 중심이 될 선수라면 잔부상 없고
폼이 일정한 선수가 좋겠지만, 그런 선수가 또
몇이나 될까요.. 디비 자체는 참 좋아하는 선순데..
이미 보내기엔 늦었죠. 재계약 안되면 겨울에 나가라고 해도 안나갈텐데요. 계속 간보다가 선수가 선심써주지 않으면 결국 요구사항 다 들어줘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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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보여달라하기엔 시간이…
걍 키에사 10번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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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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