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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움직임에 대해서
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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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kal_GPATY4
저번 시즌 초반 크로토네전 모라타 볼터치입니다.
모라타의 복귀 2번째 경기였는데 당사분들 모두가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중앙지역까지 내려와서 연계나 등딱 플레이해주고 본인이 직접 드리블해서 들어가기도 하고요.
at에서의 시메오네 지도덕에 스테미너나 수비가담이 많이 늘었다는 느낌이었어요.
이때는 전형적인 투톱이었고 초반에는 피를로가 투톱간 연계 플레이를 중요시해서 그랬던 것도 있지만 어쨌든 타겟터의 역할을 꽤 잘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2라운드까지의 모라타는 달랐죠. 존재감도 없고 그냥 앞으로만 뛰는 선수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이건 알레그리 주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날두도 그렇게 썼던 감독이니까요. 알레그리는 포워드는 박스내에 무조건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감독이라 크로스를 받기위해 그냥 모라타는 계속 침투만 해야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디발라가 움직일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라인브레이킹을 시도하는 부분도 있었죠. (실제로 모라타 투입 이후 디발라가 조금 살아나기도 했고요)
만약 묻지마 크로스가 아닌 등지는 플레이 후에 디발라에게 내주거나 디발라와 연계하면서 2대1패스를 노렸다면 더 좋은 찬스가 많았을거라고 봐요. 그리고 모라타는 그런 플레이를 꽤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알레그리가 측면을 크로스 머신으로 쓰고, 모라타를 무조건적인 박스내 헤딩받이로 쓴다면 모라타는 더욱 부진할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뚝배기가 가장 강점인 선수지만 모라타의 진가는 주고 들어가는 스피드, 비록 반박자 빠르지만 라인 브레이킹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번 시즌 초반 크로토네전 모라타 볼터치입니다.
모라타의 복귀 2번째 경기였는데 당사분들 모두가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중앙지역까지 내려와서 연계나 등딱 플레이해주고 본인이 직접 드리블해서 들어가기도 하고요.
at에서의 시메오네 지도덕에 스테미너나 수비가담이 많이 늘었다는 느낌이었어요.
이때는 전형적인 투톱이었고 초반에는 피를로가 투톱간 연계 플레이를 중요시해서 그랬던 것도 있지만 어쨌든 타겟터의 역할을 꽤 잘 수행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2라운드까지의 모라타는 달랐죠. 존재감도 없고 그냥 앞으로만 뛰는 선수 같았어요.
개인적으로 이건 알레그리 주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날두도 그렇게 썼던 감독이니까요. 알레그리는 포워드는 박스내에 무조건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감독이라 크로스를 받기위해 그냥 모라타는 계속 침투만 해야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디발라가 움직일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해서 라인브레이킹을 시도하는 부분도 있었죠. (실제로 모라타 투입 이후 디발라가 조금 살아나기도 했고요)
만약 묻지마 크로스가 아닌 등지는 플레이 후에 디발라에게 내주거나 디발라와 연계하면서 2대1패스를 노렸다면 더 좋은 찬스가 많았을거라고 봐요. 그리고 모라타는 그런 플레이를 꽤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알레그리가 측면을 크로스 머신으로 쓰고, 모라타를 무조건적인 박스내 헤딩받이로 쓴다면 모라타는 더욱 부진할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뚝배기가 가장 강점인 선수지만 모라타의 진가는 주고 들어가는 스피드, 비록 반박자 빠르지만 라인 브레이킹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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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가 같이 나올땐 모라타도 내려오면 전방에 공격숫자가 없어져서 그런 걸까요?? 저번시즌 초엔 진짜 너무 잘해줬었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