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아니라면 너무 중복투자고 내년 모라타 이탈대비라고해도 그걸 1년전부터 준비할거같지는 않단말이죠
이카르디가 1픽이고 킨이 2픽이였다면 킨을 영입한이상 1픽을 바로 노릴리가 없겠죠 근데 이카르디까지 노리는건..
호날두의 판매도 갑툭튀햇던것처럼 디발라를 아예 뺴는경우도 염두해야겠네요 재계약이 안된다면
근데 사실 디발라를 포기하는건 되게 쉽죠 재계약이 안되서 내년에 FA로 나가는선수라면 플랜에서 뺴기가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언터쳐블한 존재도 아니고 물론 가능성은 적긴하죠
그쵸 이상한 링크긴하죠.. 현상황에서 아무래도 디발라제외밖에는 생각이 안나긴해요..
톱자원은 이미 많죠 근데 이카르디까지 영입을하면 킨이야 윙어로 돌린다쳐도 스트라이커자원으로 3명이나 있다는게...
현재 폼으로 보면 디발라, 모라타 다 주전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죠.
특히 모라타는 이카르디 오면 완벽하게 밀릴거고
킨은 좌우 측면도 어느정도 뛰어본 선수이기 때문에
차라리 킨-이카르디-키에사 이런식으로 가는게 나을지도요.
말씀대로 갑자기 톱을 2명이나 영입하려는게 그런 의도가 있을 수는 있다지만, 그 디발라를 한순간에 포기한다는건 현 시점에서 그게 가능한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