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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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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제 조건으로 램지 매각+이카르디나 킨이 영입되는 상황을 가정해보겠습니다
당장 한 두 경기가 아니라 쭉 지켜봤을 때 모라타는 빅클럽 주전 톱으로 쓰기에는 결정력을 포함하여 파괴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진지하게 차라리 16-17시즌 만주키치처럼 왼쪽 측면에 쓰는건 어떨까 싶네요 이카르디(또는 킨)를 최전방 피니셔로 배치하고 키에사나 쿨루셉을 우측 윙어로 기용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만주키치 역시 부족한 결정력을 활동량으로 커버한 선수고 모라타도 그런식으로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게다가 발도빠르니 만주키치보다 좋은 역습자원이죠 우측에서 넘어올 크로스에 대한 제공권도 있구요
그리고 1,2라운드 경기본 결과 디발라는 더이상 톱자원으로 볼 수 없고 공미로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재계약하든 안하든 이번 시즌은 안고 가야 되니까요
모든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코어러 호날두가 나갔으니 모라타로 대체할게 아니라 골게터 영입은 꼭 필요해 보입니다 포화된 미드진에 램지 매각도 했으면 싶네요
당장 한 두 경기가 아니라 쭉 지켜봤을 때 모라타는 빅클럽 주전 톱으로 쓰기에는 결정력을 포함하여 파괴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진지하게 차라리 16-17시즌 만주키치처럼 왼쪽 측면에 쓰는건 어떨까 싶네요 이카르디(또는 킨)를 최전방 피니셔로 배치하고 키에사나 쿨루셉을 우측 윙어로 기용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만주키치 역시 부족한 결정력을 활동량으로 커버한 선수고 모라타도 그런식으로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게다가 발도빠르니 만주키치보다 좋은 역습자원이죠 우측에서 넘어올 크로스에 대한 제공권도 있구요
그리고 1,2라운드 경기본 결과 디발라는 더이상 톱자원으로 볼 수 없고 공미로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재계약하든 안하든 이번 시즌은 안고 가야 되니까요
모든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코어러 호날두가 나갔으니 모라타로 대체할게 아니라 골게터 영입은 꼭 필요해 보입니다 포화된 미드진에 램지 매각도 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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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
모라타 FM에서는 왼쪽 윙도 되던데 말이죠...크흠..
가능하다면 모타라 대신 베르너 왼쪽에 두고 이카르디 가운데 두고 디발라를 오른쪽이나 공미로 두면 정말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 베르너랑 이카르디 둘다 영입하는건 거의 불가능이니 모라타가 최대한 잘해주고 이카르디는 확실히 영입해줘야 하겟죠
1. 활동량
만주키치 백업 수비 수행능력이 일단 모라타 포함 웬만한 공격수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습니다.
즉, 짜왕이 만두형님처럼 윙어로 나서면 수비가 훨씬 불안하죠.
뒤에 있던 전성기 지난 산드루도 한 몫할테구요. (그땐 참 든든했는데..)
2. 뚝배기
이것도 솔직히 비교하면 만두형님한테 실례인데,
짜왕이 유베~첼시~ 코스까지 등딱도 공중볼 경합도 쉽지 않았죠.
그나마 알레띠가서 시메오네 밑에서 많이 성장하긴 했는데,
만두형님이 뚝배기 1타였던걸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부족하죠.
3.가공할만한 득점왕 부재
결과론적으로 성공한 전술 실험인 만주키치 좌측 윙어 전술이
사실은 득점에만 몰두하는 이과인 + 수비 안되는 디발라 공존 때문에
만들어진 실험임을 생각하면, 지금은 짜왕이 윙어로 갈 이유가 전혀 없죠.
박아두면 시즌 20골 우습게 넣던 이과인 같은 존재가 없으니깐요.
3번은 그래서 확실한 골게터 영입을 가정했습니다 킨은 모르겠고, 이카르디 정도면 충분하죠
2번은 사실 만주키치도 신장을 이용한 제공권에 능했지 루카쿠나 지루처럼 몸싸움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짜왕도 마찬가지이기는 하나 센터백이 아닌 측면수비수들과의 경합에서 밀릴정도로 종이인형은 결코 아니죠 공중으로 날아오는 볼을 떨궈주거나 등딱도 가능할거라 판단했습니다 헤더 능력도 훌륭하다고 보구요
문제는 1번인데 사실 1번만 가능하면 아예 불가능할 건 없다고 판단되어 생각해봤습니다 짜왕의 열정이라면..ㅜ
톱이 아니더라도 필드에 짜왕이 있다는 것 자체가 세트피스시 좋을거라고 생각했고, 주전급은 아니더라도 백업에 두기엔 애매한 선수라 윙이라도 어떨까 싶었네요
이상 입축구였습니다
2번은 사실 만주키치도 신장을 이용한 제공권에 능했지 루카쿠나 지루처럼 몸싸움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짜왕도 마찬가지이기는 하나 센터백이 아닌 측면수비수들과의 경합에서 밀릴정도로 종이인형은 결코 아니죠 공중으로 날아오는 볼을 떨궈주거나 등딱도 가능할거라 판단했습니다 헤더 능력도 훌륭하다고 보구요
문제는 1번인데 사실 1번만 가능하면 아예 불가능할 건 없다고 판단되어 생각해봤습니다 짜왕의 열정이라면..ㅜ
톱이 아니더라도 필드에 짜왕이 있다는 것 자체가 세트피스시 좋을거라고 생각했고, 주전급은 아니더라도 백업에 두기엔 애매한 선수라 윙이라도 어떨까 싶었네요
이상 입축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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