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스든 돈나룸마든 알감독 지시든
0순위가 주전 골리를 팔아야, 새 골리를 사오는 입장이었어요.
EPL에 열어놓고 제의 기다렸는데
작은 찌라시 몇개 빼곤 오퍼도 없었고
연봉 높은 주전 골리 두고, 새 골리를 사오는게 말이 안됐죠.
그렇게 안팔리던 주전 골리를 계속 판매 선언 하느니
제가 감독이었어도 어차피 써야되는거 선수 기분 안상하게
컨펌에서 "나는 주전 골리 믿어" 이거 한마디, 충분히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쓸거니까 나가라" 했다가 정말 이적시장 끝까지 안팔리면
제노아 골리랑 라커룸 응원단장님 밖에 안남는데
돈 없다고 연봉 퍼주고 후회하는 팀이 가장 높은 금액 받는
주전 골리를 벤치에 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여튼 정확한 사실관계는
1. 제춘이 판매 선언 -> 2. 안팔림 -> 3. 알감독 제춘이 지지선언
-> 4. 돈나룸마 PSG -> 5. 제춘이 잔류
이게 시간순입니다.
돈나룸마 거른게 재춘이가 안팔려서 어쩔 수 없이 거른거라
재춘이가 먼저 안팔리면 나바스가 아닌 노이어라도 어쩔 수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