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마지막처럼- 조회 수 712
- 댓글 수 7
- 추천 수 1
1.전반 15분 정도까지는 전방 압박을 한다. 변화 의지가 느껴짐
2.상대가 적응하고 슬슬 슛 때리면 여지없이 알레그리 축구 리턴
3.빌드업 대부분을 후방의 레지스타, 하프라인부턴 디발라가 전담
4.수비대형을 갖출 때 맨마킹보단 공간을 틀어막는 수비를 하는데 상대 전력이 어떻든간에 그 공간 사이에서 슛 때릴거 다 때리고, 세컨볼도 상당부분 상대에게 내준다.
5.여전히 공격 세부전술 없이 선수 능력으로 어찌어찌 하나 넣으면 그 다음부턴 강력한 수비로 이기려는 플랜이다.
->1번 빼곤 아직까진 말년이랑 별 다를 바가 없다고 보이네요.
특히 이해가 안 되는게 누가봐도 제일 잘 하고 있는 키에사는 왜 빼는 건지, 골이 필요한 상황인데 왜 데실리오가 투입되는건지..지금 미드필더 기량보면 로카텔리 이렇게 아끼는게 맞나 싶습니다.
맥케니 포지션도 솔직히 의문인게 얘 독일에서 3선 아랫지역부터 우당탕탕 돌격대장으로 뜬 선수인데 이탈리아 와선 '텍사스 비달'마냥 공미로 쓰는데 막상 또 뛰는거 보면 그냥 경기관여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리고 2기 핵심이 디발라면 전술적으로 세팅이 좀 되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하프라인부터 너 알아서 볼 배급 다해" 이렇게 보일만큼 무책임하게 쓰여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디발라도 달라져야 합니다. 알레그리는 호날두도 있는 마당에도 에이스는 디발라라고 천명할만큼 디발라는 현재 이 팀의 슈퍼스타 롤을 맡는 선수입니다.
결과로 보여줘야 합니다. 골이든 어시스트든 보여주면 보드진이 알아서 원하는 연봉 맞춰줍니다. 본인이 그걸 받을만한 가치를 못 보여주니까 재계약이 안 되는 거고요. 경기력이 왔다갔다해도 결과로 보여줄 시간이 왔고 감독 팬 보드진이 모두 한마음으로 밀어주고 있는 가운데 선수가 증명할 일만 남았습니다.
A매치 기간 이후부턴 다시 승승장구했음 좋겠습니다.
2.상대가 적응하고 슬슬 슛 때리면 여지없이 알레그리 축구 리턴
3.빌드업 대부분을 후방의 레지스타, 하프라인부턴 디발라가 전담
4.수비대형을 갖출 때 맨마킹보단 공간을 틀어막는 수비를 하는데 상대 전력이 어떻든간에 그 공간 사이에서 슛 때릴거 다 때리고, 세컨볼도 상당부분 상대에게 내준다.
5.여전히 공격 세부전술 없이 선수 능력으로 어찌어찌 하나 넣으면 그 다음부턴 강력한 수비로 이기려는 플랜이다.
->1번 빼곤 아직까진 말년이랑 별 다를 바가 없다고 보이네요.
특히 이해가 안 되는게 누가봐도 제일 잘 하고 있는 키에사는 왜 빼는 건지, 골이 필요한 상황인데 왜 데실리오가 투입되는건지..지금 미드필더 기량보면 로카텔리 이렇게 아끼는게 맞나 싶습니다.
맥케니 포지션도 솔직히 의문인게 얘 독일에서 3선 아랫지역부터 우당탕탕 돌격대장으로 뜬 선수인데 이탈리아 와선 '텍사스 비달'마냥 공미로 쓰는데 막상 또 뛰는거 보면 그냥 경기관여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리고 2기 핵심이 디발라면 전술적으로 세팅이 좀 되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하프라인부터 너 알아서 볼 배급 다해" 이렇게 보일만큼 무책임하게 쓰여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디발라도 달라져야 합니다. 알레그리는 호날두도 있는 마당에도 에이스는 디발라라고 천명할만큼 디발라는 현재 이 팀의 슈퍼스타 롤을 맡는 선수입니다.
결과로 보여줘야 합니다. 골이든 어시스트든 보여주면 보드진이 알아서 원하는 연봉 맞춰줍니다. 본인이 그걸 받을만한 가치를 못 보여주니까 재계약이 안 되는 거고요. 경기력이 왔다갔다해도 결과로 보여줄 시간이 왔고 감독 팬 보드진이 모두 한마음으로 밀어주고 있는 가운데 선수가 증명할 일만 남았습니다.
A매치 기간 이후부턴 다시 승승장구했음 좋겠습니다.
댓글
7 건
맥케니 있는줄도 몰랐어요. 디발라는 톱인데 하프라인부터 플네이메이킹을 하고 있으니...디발라 빈자리를 맥케니가 침투하라는 거였을까요??어제 진심으로 정떨어질뻔
맥케니 포함 3톱을 보면 디발라가 공격 컨트롤 타워 키에사 돌격대장 그리고 남은 1명 이게 누가 되든 사실상 미끼 역할로 쓰입니다.
호날두 나가기 전에 아탈란타 경기를 보면 호날두가 이 포지션에서 뛰는데 확실히 비중을 완전히 줄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더라구요. 사실 호날두를 저런 미끼로 쓸거면 이별하는게 맞습니다.
아니..근데 3선에서 좀 하다가 알려진 선수를 왜 저런 롤로 끼워맞춰서 쓰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그냥 모라타 선발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모라타가 나오니 디발라 슛각도 나오네요. 아무리 봐도 제로톱은 쓰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호날두 나가기 전에 아탈란타 경기를 보면 호날두가 이 포지션에서 뛰는데 확실히 비중을 완전히 줄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더라구요. 사실 호날두를 저런 미끼로 쓸거면 이별하는게 맞습니다.
아니..근데 3선에서 좀 하다가 알려진 선수를 왜 저런 롤로 끼워맞춰서 쓰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그냥 모라타 선발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모라타가 나오니 디발라 슛각도 나오네요. 아무리 봐도 제로톱은 쓰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전부 공감하네요
다만 맥케니는 유베 와서 왜이리 힘든가
싶어서 과거 샬케 시절까지 찾아봤으나
애초에 뒷공간이 넓은 상대적 강팀 상대로
두들겨 맞다가 역습 (말씀하신 우당탕탕),
거친 수비 정도가 장점이었는데
세리에 내에서는 유베가 강팀 입장인데다
분데스리가처럼 뒷공간 많이 주는 팀이 없어서
온더볼이 약점인 부분이 더 부각되어 보이는 거 같네요.
활동량도 많은 친구여서 혹사 논란까지 있었는데
유베 와서 활동량이 많은가? 하기엔 이미 세리에 탑급
활동량 땅굴이가 있는데, 문제는 둘다 활동량에
비해 잘하는 것 같지도 않구요..
그리고 과거부터 쭉 문제였던 부정확한 패스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 등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죠..
다만 맥케니는 유베 와서 왜이리 힘든가
싶어서 과거 샬케 시절까지 찾아봤으나
애초에 뒷공간이 넓은 상대적 강팀 상대로
두들겨 맞다가 역습 (말씀하신 우당탕탕),
거친 수비 정도가 장점이었는데
세리에 내에서는 유베가 강팀 입장인데다
분데스리가처럼 뒷공간 많이 주는 팀이 없어서
온더볼이 약점인 부분이 더 부각되어 보이는 거 같네요.
활동량도 많은 친구여서 혹사 논란까지 있었는데
유베 와서 활동량이 많은가? 하기엔 이미 세리에 탑급
활동량 땅굴이가 있는데, 문제는 둘다 활동량에
비해 잘하는 것 같지도 않구요..
그리고 과거부터 쭉 문제였던 부정확한 패스도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 등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