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aetorian
  • 21. 08. 28

날강두 강점기 종료 입니까?

축구, 일반
  •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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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직관 맴버로서 이제는 보다 기쁜마음, 상쾌한마음으로 유베를 응원할 수 있겠습니다.

앓던 이가 빠진 기분이군요, 그 자리를 뭘로 채워넣든 말든 간에.

성적도 작년보다 나쁘긴 힘들꺼니까.

코로나 풀리고 토리노 직관 갈 날을 다시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ㅋㅋ루삥뽕 ㅋㅋ루삥뽕
COMMENTS  (57)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8. 28 14:04
    개인적으로 실망하고, 싫어하시는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굳이 이런 글까지 쓰시는게...그럼 몇주전에 있던 동양인 관련 불미스러운 일이 있는거는 아무런 감정이 없으신건지.

    다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어서 개인의 취향 존중해야한다고 보는데 그런 관점이시라면 동양인에게 큰 실망감을 준 유벤투스라는 팀도 관심을 끊어야 하는게 앞뒤 문맥에 맞아 보일정도네요.

    싫어하시는거 개인적인 취향이니 존중합니다만 끝까지 이렇게 쏟아내시는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추천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 Praetorian 21. 08. 28 16:14
    말씀하신 부분은 개개인의 팀에대한 응원의 근원이 뭔지를 너무 일원화 시키신거 같은데요. 그런 실망스러운 사건이라면 칼치오폴리때 진작 관뒀어야겠죠. 그럼에도 선수들의 프로페셔널리즘, 이 팀에 대한 애정때문에 오랫동안 애정한 유베인데, 그 "팬에대한 역대급 무례"를 범한게 누구입니까?
  • 정경록 21. 08. 29 12:46

    팬에 대한 역대급 무례라면 동양인 한정 유벤투스요. 호날두가 한거랑 이번에 구단이 한짓거리랑 비교나 될거 같으심?

  • 나린 21. 08. 29 13:00

    그 팬에대한 역대급 무례를 한게 바로 님이 응원하는 유벤투스의 동양인 비하입니다만?? 억지스러움이 그분들 같네요

  • title: 19-20 홈 디발라알레디비 21. 08. 28 18:32
    아으... 이런건 속으로 담아두세요... 당사의 품격을 떨어트리니..
  • JUNVENTUS 21. 08. 28 22:37

    답글마다 ^^ :> ㅋ 이런식으로 회원님들 비꼬시진 마시죠?

  • 스사노오 21. 08. 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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