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춘이 보면 누구보다 트로피에 목말라있을 호날두가 이번 시즌도 조졌다 싶을텐데
경기 전부터 떠나려는 마음은 있었던것 같지만 어제, 오늘 급물살 타는거 보면 혹시? 싶네요.
아니지 싶은데 혹시...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