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남으면 존심 굽히지 않는 한 분위기 흐려지는 게 당연한 수순이긴 하고
지금 이적 요청한 시기 자체도 팀 입장에서 좋게 볼 수는 없지만(너무 늦었으니)
아직까지 라커룸 분위기를 망쳤다거나 이런 건 딱히 없죠
오히려 자기관리 같은 게 모범이 되었다면 모를까
팀이 아니라 보드진이라고 적어야겠군요.
제가 좀 이상하게 글을 써서 전달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은데 다시 적겠습니다.
이적 요청한 시기가 너무 늦기에 보드진이 이걸 좋게 보지 않을 수는 있으며 이적 사가가 있었던 없었던 잔류 시 향후 분위기를 흐릴 가능성은 있다-하지만 아직까지는 라커룸 내에선 모범이 되면 되었지 분위기를 흐리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동조하는 생각으로 적은 겁니다.
구매팀이 늦게 생긴 게 호날두가 분위기 망친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ㅋㅋ
다만 지금 답글에서 말씀하신 이제야 구매팀이 나왔기 때문에 왈가왈부할 게 아니라는 건 동의가 안 되네요.
호날두는 유로 전부터 쭈욱 거취 고려 중이라는 말만 나오다가 끝까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았습니다.
본인은 그냥 추측하지 말라는 글만 올렸고, 기사들 나오는 거 보면 오히려 잔류 쪽에 훨씬 가깝다는 분위기였죠.
그전까지는 선수 본인이 다른 팀으로 가려는 시도를 한 적이 아예 없는 걸로 아는데 이제야 시작했다면 그건 팬과 보드진 입장에서 충분히 안 좋게 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설령 개막전 벤치 스타트가 그 원인이었다고 해도 기용 빈도에 대해서는 알레그리 부임 직후부터 쭉 말이 나왔었으며,
그 이유 또한 아직 명확하지 않고 개막전 전에 감독과 선수가 의논하지 않았을 리가 없는데요.
혹시 알레그리가 호날두에게 제대로 확답을 주지 않았을 수 있다든지 그런 생각이시라면 이에 대해서는 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말씀드려봤자 그 내용은 죄다 추측이니까요
그냥 호날두가 분위기를 망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만 알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역제의 관련해서 크게 불거진 적도 없고 요청했던 기억이 없어서 저렇게 말했습니다.
말씀하시는 거 보니 제가 잘못 기억한 모양인데 죄송합니다.
에이전트 제의면 당연히 선수 의사 반영일 테니 그런 걸로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순간 잘못 본 건가 했네요 ㅋㅋㅋㅋ
이거 좀 많이 훅 들어오시네..
멀리 가시네요.
태업을 했나요 뭘했나요...?? 분위기를 망치니 이런소리 들을 선수인가요
맨시티식 협상의 기술 같은데 호날두도 무상으로 이적됐다 그러면 싫어할거 같습니다.ㅎㅎ 맨시티한테 받을거는 최대한 받아내야죠.
거 안그래도 부자인데 원유인플레로 더 벌 예정이신 분들이 뭔 말도 안되는 FFP핑계를 대시나ㅋㅋㅋ
우디네세랑 이미 경기 한거 아닌가요 ? 뭐지
악재가 겹쳐도 득점많이 해줬는데 이렇게 헤어지는군요
낼 생각 없으면 스왑딜을
유베는 공짜로 보낼 이유가 없죠.
이적료 유니폼만 팔아도 금방인데.
야 너네 케인한테 150m 비드했다며.....정 공짜로 쓰고싶으면 안쓰는 베실바 or 라포르테 딜에 껴줘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