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연봉값을 이제 못해준다고 다른 구단들은 계산한거죠.
이적료 25m이야 유니폼만 팔아도 해결될 금액일 것 같고요.
바라는게 있다면 그냥 알감독님이 생각하는데로만 선수들 투입되면 저는 그걸로 만족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1년 남은거 재계약 할것도 아니고요.
딱히 이팀이 호날두에 끌려다니는 모습 보여준적은 단한번도 없는거 같은데 지금 계약문제에 있어선 다른 선수가 가장 큰 문제 아닌가요?
맨유 레전드에 뭐라고 인터뷰도 한 선수가 커리어 때문에 말년에 맨시티 가고 싶다고 밝히니
이게 사실이면 추한 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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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이트 여럿 여론에서도 추하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별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몇 년을 리그에서 떠나 있었든 그냥저냥한 선수도 아니고 레전드가,
그것도 본인이 직접 맨유에 대해 여러 좋은 인터뷰를 했음에도 닥주전 자리와 말년 커리어를 위해서 라이벌 클럽에 간다는 게
추하다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정상적인 이적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게다가 현클럽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없는 것도 아니고 이미 쌓을 만큼 쌓은 선수인데 살짝 더 쌓아보겠다고 가는 거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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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기사 봤습니다
선수가 맨시티 이적 원한다는 기사도 봤고요.
애초에 에이전트가 맨시티에 접촉했다는 건 그냥 대놓고 선수가 원한다는 말인데 거기에 뭐가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맨시티만 가능하든 다른 클럽도 가능하든 일단 선수가 맨시티를 갈 생각이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상황이나 선수 생각이나 가장 유력하고요.
즐라탄은 제가 사가를 직접 못 봐서 모르겠는데요
그 누가 됐든 팀 레전드가 라이벌 팀으로 가는 건 절대 좋게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저같은 사람들이 적은 것 같지도 않고요.
저를 비롯한 당사 분들이 돈나룸마 이적 사가 보면서 열 받는 것도 부적절한 상황이었나요?
아닌 것 같은데요.
보누치 이적 사가를 다른 팀 팬들이 보면서 별 욕을 안 하던가요?
역시 아닙니다.
어느 팀 팬인지가 문제가 아니고, 업계에서 부적절한 행보를 보였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적 요청이요? 네 대놓고 했죠.
그런데 아주 늦게. 일주일 남기고. 이적시장 막판에나 의사 밝히는 건 어디 좋은 짓입니까?
그리고 그간 라이벌 팀으로 대놓고 가고 싶다고 의사 밝혔던 사람들이 비난을 피할 수 있었나요?
정작 디발라는 욕 안 먹고 호날두만 욕 먹는다- 디발라 욕 먹는 거 수도 없이 봤던 것 같은데 저랑 다른 글들만 보셨던 걸까요
애초에 지금은 이적을 하고 싶다는 걸로 뭐라 하는 게 아니라 그 행선지가 문제가 되는 건데 이적 요청을 왜 운운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날두 입장에선 어쩔 수 없지 않나요? 당장 저번시즌에 날두 없을때 어떤 팀이었는지도 봤고
리그,유로 득점왕 따낸 선수인데 증명하라고하니
이적시장 일주일이고 하루전이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게 이상할 것도 없을거같아요ㅠㅠ
그쵸 나가고 싶은 마음 생기는 건 백 번 이해합니다
어쨌든 선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팀 성적이 좋지 못했고 감독은 사리 피를로를 거쳐서 알레그리
비교도 할 수 없는 명장이지만 자신이 원하던 닥주전 자리를 더 이상 줄 수 없다 선언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만큼 알레그리가 자신의 전술에 녹아야만 기용할 수 있다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만
선수 입장에서는 자존심도 스크래치고 그냥 맘에 들 리가 없죠.
그런데 작성자 분이 팀에 마음이 떠났다고 말씀하시는 걸 가지고 말 조심하라 하시니 그게 이해가 안 돼서 댓글을 단 거에요.
대체 그놈의 이적 요쳥을 왜 계속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이상한 거 아니라고 이미 몇 번 적은 것 같은데요.
돈나룸마 보누치를 비교한 건 그거 때문에 비교한 게 아니고요
타팀팬들이 반응을 하는 거 자체가 이상하다길래 가져온 선수들입니다.
당연히 사가로 보면 비교도 안 되죠;
호날두 행동이 얼마나 추하든 저 둘한테는 미치지도 못합니다.
이 댓글에서 말씀하신 두 경우만 봐도 요점을 완전히 잘못 잡으셨는데 최소한 반박을 하시려거든 제가 말씀드린 걸 몇 번 다시 읽어보시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누가 이적하고 싶다는 거 가지고 욕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 늦게 의사 밝힌 것도 대부분 언급 없이 넘어가고 있는데
굳이 정직이 어쩌고 말씀하시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레전드가 라이벌 클럽으로 이적하려는 상황은 안 좋게 보인다
팀을 떠나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건 당연히 마음이 떠나니까 그러는 거다. 마음이 떠나지 않았으면 당연히 남겠지
이러한 말들에 대한 답변에서 팀 내 다른 선수들이 왜 나오는 건지 모르겠네요
보드진이 갑인 상황인데 끌려다닐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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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온 뉴스를 보면 마음이 떠난 게 맞긴 합니다.
아예 떠나고 싶다, 맨시티 갈 거야 이런 말만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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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속 핀트를 잘못 잡고 계신는 것 같은데요
돈 더 받겠다고 하는 선수들은 그냥 그 욕심이 문제고
다른 팀에 가겠다고 한 선수들은 그냥 소속팀에서 마음이 떠난 겁니다.
다른 팀 알아보고 있는 건 당연히 팀에서 마음이 떠났고 다른 팀에 더 마음이 가니까 그런 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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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도 있다 정도가 아니고 역제의까지 나오지 않았나요
그게 어쨌든 에이전트가 입장을 밝힌 건 당연히 선수의 의사를 반영한 겁니다.
선수는 가고 싶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에이전트가 멋대로 말을 할 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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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체 맘 떠났다는 게 어디가 말을 막 한 거냐는 말입니다
다른 팀 알아볼 수 있다니까요? 근데 애초에 그 자체가 팀에서 마음이 떠난 선수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램지가 다른 팀 알아보고 있으면 마음이 떠났으니까 그랬겠죠
뭐 애정이 사라졌다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당장 팀에서 더 뛰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른 팀을 찾아보는 거 자체가 마음이 떠났다는 거에요.
뭐 마음이 떠났다는 게 욕이나 비난도 아니고
그냥 그랬다라는 건데 그걸 대체 왜 말 조심히 하라고 면박을 주시는 건지
(그나마 판매하는 입장에선 선수 영입 때 따로 안깎고 사가는 최상인 맨시티로 간다는게 다행이네요...)
제수스, 라포르테, 베나실 같은 자원이랑 안된다면 4312 가능하게 할 수 있는 1년 남은 아우아르 저렴하게 주워오고 매케니로 킨이랑 교환해봤으면 최상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