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그리 왔는데도 불구하고
확 멋진 이적은 없네요
알레그리 감독님 오시자 마자
나가지 전에 있었던 애들 챙기시는 느낌아닌 느낌이 들어서
솔직히 이상하게 느끼고요
나가야 할 얘들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켜보겠다는 판단을 갖는것이
도전을 하시는지
디발라는 마지막 회의 들어간다는데
굳이.. 왜이리 붙잡으려고 힘쓰는지도 모르겠네요
디발라는 약간 정말 자신의 이득을 위해 노력하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거에 비해 구단에 큰 비중이 이제는 없다고 느끼지만
호날두....선발제외... 뭐 얘기가 되었다고는 한들
솔직히 유베에 오고나서 레알 처럼 뛰지 못하는 모습에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지만
나이도 나이 입니다..ㅠㅠ 우리가 아픈만큼
자기 자신도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까요
그 어느누구보다 자기관리 철저히 잘한다는 사람으로 알고있는데
레알시즌 처럼 기대하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
그러한 모습이 안나오니... 팬들도 기대에 못미치고
자기 자신도 힘들테고 ㅠㅠㅠ
이번 시즌은 꼭 우승해서 좋은 성과 있길 기도 합니다 ㅠㅠ
챙기는게 아니라 돈이 없으니까 그러죠.
있는 선수들로 꾸려야 되니까 당연한 스탠스입니다.
로카텔리가 유베바라기라 그나마 영입한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