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하고 마지막 경기때 특히 이겨놔도 다른경기에따라서 챔스를 가냐 못가냐하는 경기였지만
그때도 호날두는 선발제외였습니다 부상은 아니였고 피를로의 전술적인 결정이라면서 이떄도 로마노 였죠
그리고 몇달뒤 아그레스티는 호날두가 볼로냐전이후 이적할팀을 찾기위해 움직였다고 했었죠
분명 움직임이 있었을거에요 아그레스티는 여전히 호날두 잔류여부를 확신못하고있고 디마르지오또한 확신 못하고있죠 어떤일이 일어날지 장담 못하겠다면서 이런 3대장급들은 구단하고 바로 다이렉트로 정보를 받고 하는기자들이기떄문에 소스는 무조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테베즈건도 구단이 부탁해서 기사쓰지말라고 했던적도 있었고
알레그리나 네드베드 피셜이 있었다고는 하나 네드베드는 피를로로 계속 간다고 했던인물이였고 알레그리또한 자기는 남을거다 계약기간도 1년남아있다 라면서 말했던 인물이였죠
이런상황에서는 구단측말보다 공신력높은 기자들말들이 더 공신력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이적원하는거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접촉한사례도있고 떠나려고하기는 했으니까요 단 선발제외요청을 하지않나 이렇게 무책임하게 떠나는게 맞냐 안맞냐 그게 중요한거같습니다. 최소한 구단에 대비책과 선발제외요청이라는 태업과 비슷한 논란이 사실이라면 그나마 있던 정내미도 떨어져 나갈거같거든요.
애초에 알감독은 포그바 이적 때도 맨유로 이적할 리가 없다고 인터뷰했었던지라 저도 로마노, 디마르지오, 아그레스티 같은 티어 높은 기자들 말이 좀 더 신빙성 높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