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빌드업에서 볼을 몰아주지도 않아서 레지스타라기 보다 그냥 수미였는데
레지스타 성애자가 갑자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딱히 레지스타가 아니더라도 반드시 레지스타적 성향을 가진 선수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던 양반이...
다닐루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시험해 보고 싶었던 걸까요?
다닐루 수미는 투미드에선 훌륭하지만 역삼각형에선 전혀 검증된 바가 없는데 너무 성급했던 것 같아요.
시즌초에 이것저것 실험해봐야죠,. 결과는 너무 아쉽고 슈제츠니에게 화나지만 이번경기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