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전 한줄 평
- 돌아온 알감독의 색채를 느낄 수 있었다.
후반전 한줄 평
- 슈제츠니가 지배한 경기..
선수 평
슈제츠니: 아.. 돈나룸마 이적설에도 흔들림 없었는데
거듭 후회를 합니다.. 우리 주전 골키퍼.. 36번으로 바꿀까?
다닐루: 닐멘 못본새 많이 좋아졌구나..? 전반전 우측 풀백은
안정감 100점이라면 후반전 레지스타 자리는 아닌 것 같아..
(보): 여전히 밉상인 놈.. 수비력은 볼 때 마다 떨어지고
오늘 경기는 유일한 장점인 볼배급도 그다지?
한 시즌 믿고 맡겨야 되는데.. 유로 폼 되찾길.
더리흐트: 처음 왔을때도 한번씩 큰 실수가 있었는데
우리팀에서만 그런가 했더니 유로도, 오늘 경기도 ㅎㅎ..
한 시즌이 아니라, 차기 유벤투스 카테나치오 핵심인
너가 흔들리지만 않길 바란다.
키엘리니: 바르잘리 투입이 생각나던 키엘옹..
오늘은 교체로 왼쪽 풀백으로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보) 대신 선발로 자주 뵙고 싶은..
산드루: 수비 잘하는거야 알았지만 오늘도 시간 지날수록
떨어지는 체력에 세월에 통감.
콰동건: 1골 1어시.. 전반전을 좋은 의미로 지배했다
땅굴이: 역시 땅굴이를 가장 잘쓰는건 알감독
n년째 유망주, 떼붕이의 유산, 땅굴이 꼭 성공하자..
램지: 걱정 많았던 레지스타 자리, 적응 잘하는 중.
부상만 없으면 경쟁력 있는 선수인데.. 올시즌은 부디ㅠ
베르나: 오늘도 무색무취, 땅굴이는 n년째 유망주,
베르나는 n년째 터질랑 말랑.
디발라: 알감독의 영원한 판타지스타. 개인적으로
오늘 MOM이지만.. 고질병인 체력 문제는 해결해야 될듯.
짜왕: 오늘은 짜파게티 요리사 실패. 폼이 안올라온듯 (1)
키에사: 벤치로 시작한 이유가 있었다. 폼이 안올라온듯 (2)
호날두: 마지막 오프사이드 골 너무 아쉽다. 폼이 안올라온듯 (3)
클루셉스키: 번뜩이는 터치는 좋았는데 시간이 넘 짧았다.
로카텔리: 짧은 시간 데뷔전, 앞으로 자주 볼 수 있기를.
개막전이자 알감독 복귀전이라
다들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슈제츠니가 경기를 지배할 줄은..
어떻게 36번이 주전 할 수 없을까요 알감독님 ㅠ
경기를 보지 못했는데 저희가 좋아했던 알감이었나요 ?
아니면 말년의 알감이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