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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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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피를로.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운이 없었다고 볼 수도 있고, 너무 방심했다 볼 수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어이없는 건 콰드라도 <-> 키에사 입니다. 키에사를 왜 윙백으로 쓰죠? 뒤에 커버해주는 선수도 없는데 최전방까지 공격 나가서 복귀에 시간이 걸리더군요. 당연한 겁니다. 공격수니까요. 전술적 이유로 뺐으면 다시 집어넣지를 말던지...
개인적으로 알레그리 굉장히 믿는 감독인데, 실망스럽네요.
뭐 그냥 운이 없었다고 볼 수도 있고, 너무 방심했다 볼 수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어이없는 건 콰드라도 <-> 키에사 입니다. 키에사를 왜 윙백으로 쓰죠? 뒤에 커버해주는 선수도 없는데 최전방까지 공격 나가서 복귀에 시간이 걸리더군요. 당연한 겁니다. 공격수니까요. 전술적 이유로 뺐으면 다시 집어넣지를 말던지...
개인적으로 알레그리 굉장히 믿는 감독인데,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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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
상대 7번 선수가 워낙 덩치가 커서 데리흐트 붙이려는 의도도 있었던 것 같고...말씀대로 좋은 생각일 수야 있지만 5백이 아니고 3백이어서 안정감을 줬다 하기엔 조금 애매한 것 같습니다..심지어 352도 아니고 343 비대칭인데 위쪽 3이 호날두 디발라 키에사였던 것 같습니다. 이게 피를로랑 다를 게 뭔가 싶네요. 차라리 4백 유지했으면 이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ㅠㅠ
포메이션은 352가 맞는데 선수 성향상 343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ㅠㅠ 운도 안따랐네요.
3백도 어쨌든 3중앙수비수에 2측면수비수여야하는데, 그냥 1중앙수비수에 2측면수비수였죠. 윙백의 수비가담이 없으면 3백은 그냥 1백이었다고 봅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