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에서 호날두와 함께 뛰었던 베나티아
전 유벤투스 수비수 메디 베나티아는 유베를 떠난 지 3년 반 만에 20-21시즌 시작 전 투토유베에서 이전 팀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유벤투스의 계약은 CR7의 미래 거취에 따라 결정된다. 베나티아는 "유벤투스 팬으로서 호날두가 남기를 바란다. 그는 36세의 나이에도 모든 종류의 기록을 갈아칠울 수 있는 전투 기계이다. 그런 선수와는 평생 함께 하여야한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득점 후 유베팬들에게 기립 박수를 받은 호날두

18-19시즌 레알을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호날두
카타르에서 2시즌을 보낸 뒤 현재는 터키의 파티흐 카라귐리크로 이적한 베나티아에게 호날두의 이적은 베키아 시뇨라에 큰 실수가 될 것이라 말했다. "레알은 그를 판매하는 실수를 저질렀고 유베는 그와 같은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CR7의 마드리드 복귀 가능성에 대한 SNS 성명문으로 발생한 대혼란에 베나티아는 이탈리아 저널리스트 미르코 디 나탈레에게 호날두를 매각한 레알의 선택이 실수임을 인정했다.

베나티아가 언급한 "꿈의 트리오"
그리고 베나티아는 호날두가 이탈리아 생활을 이어 간다면 유벤투스가 구상해야 할 꿈의 트리오에 대해서도 말 했다. "디발라가 다시 한번 프로젝트의 중심에 서서 기쁘다. 그는 최고 수준의 선수이다. 그는 경험이 많고 매우 젊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하나이며 클럽이 디발라를 가지고 있는 것은 행운이다. 마찬가지로 그는 페데리코 키에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는 비안코네리에서 이미 자리 잡았고 위대한 유로 우승을 해냈다. 나는 그의 결단력과 끈기를 매우 좋아한다. 그는 진정한 파이터이다. 그는 향후 10년간 자산이 될 것이다." 베나티아에게 호날두, 디발라, 키에사는 말이 필요없는 트리오이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x10290505/222475388037
보고 싶다 베나티아
베나티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