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아닙니다 10m이상줄려고했었고 접촉은 물론 발표유력단계까지 나왔던 상황이였어요
로마노나 디마르지오도 마찬가지로 긍정적이게 말했었고 하지만 어느순간 연봉 15m 요구루머가 나오더니 재계약소식은
뚝끊겼고 그상황에서 디발라가 경기끝나고 공개저격을 해버리죠
내 에이전트가 토리노에 있었는데 연락한번 없더라 나는 유베를 사랑하고 남고싶다
이러면서 그리고 아녤리가 바로 반박을했죠 우리는 유럽 top20위안에드는 연봉 제안했다 디발라도 알껄? 라면서
적극적이지않았던적이 없어요 하지만 중간에 뭔가 다른변수가 생겨서 지금이상황까지 오게 된거죠
시기 놓치면 손해보는거죠 본인도 아마 알꺼에요 지금 유베가 제시한 연봉 줄 수 있는 팀 별로 없다는거
이번엔 디발라쪽에서 감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