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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hdem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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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저희 팀에 에르나네스 그 선수도 2선에서 뛰는 미드필더 아니였나요? 알레그리가 레지스타로 기용하다 실패한걸로 알고 있는데 램지는 다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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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
에르나네스는 그나마 공미할만한 적당한 수준의 탈압박 능력과 패스 수준이 되서 감독이 써본 거라...
똑같이 망할 것 같습니다ㅎㅎ
에르나네스랑은 램지 장점이 좀 정반대라 오히려 더 나을 거 같습니다
레지스타한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공 받기 쉬운 위치로 90분 내내 계속 움직여주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벤탄쿠르가 이 게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시야 키핑 킥도 물론 없음 곤란파지만... 피를로나 파레데스나 다 탈압박 부담을 줄여주고 대신 밑에서 공 뿌려달라고 수미로 내렸잖아요??
피야니치 포변도 이 맥락이었고요. (그런데 정확한 패스를 추구하던 본인 성향 그리고 공격 포인트로 답하던 로마 시절 모습과 알레그리가 바라는 모습의 괴리가 내내 부딪혔을 뿐이라 봅니다.)
그런데 에르나네스는 램지랑 반대로 키핑이나 전진 드리블 그리고 중거리포가 장점이었고 시야가 좁다는 얘기를 듣는 공미 혹은 박투박이었어요. 압박이 덜 한 위치에 가면 시야가 넓어지겠지?? 이런 기대를 걸고 레지스타로 내린 듯한데 기대가 실현이 안 된 탓에 개망했었다 봅니다. 또 공 받기 위한 움직임보단 직접 몰고 나가는 움직임에 훨씬 익숙했으니 수미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질 하나도 모르게도 했고요.
어쨌건 램지는 특히 공 받기 쉬운 위치로 설렁설렁 움직이는 일을 되게 잘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야가 그렇게 좁은 선수도 아니고요. 오히려 전방에서 기대하는 능력이 침투였지 직접 키핑이나 드리블이 아니었어서 레지스타에서 오히려 더 나을 거 같애요. 전방으로 튀어나가는 버릇도 아예 센터백 앞에만 있게 하면 안 튀어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레지스타한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공 받기 쉬운 위치로 90분 내내 계속 움직여주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벤탄쿠르가 이 게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시야 키핑 킥도 물론 없음 곤란파지만... 피를로나 파레데스나 다 탈압박 부담을 줄여주고 대신 밑에서 공 뿌려달라고 수미로 내렸잖아요??
피야니치 포변도 이 맥락이었고요. (그런데 정확한 패스를 추구하던 본인 성향 그리고 공격 포인트로 답하던 로마 시절 모습과 알레그리가 바라는 모습의 괴리가 내내 부딪혔을 뿐이라 봅니다.)
그런데 에르나네스는 램지랑 반대로 키핑이나 전진 드리블 그리고 중거리포가 장점이었고 시야가 좁다는 얘기를 듣는 공미 혹은 박투박이었어요. 압박이 덜 한 위치에 가면 시야가 넓어지겠지?? 이런 기대를 걸고 레지스타로 내린 듯한데 기대가 실현이 안 된 탓에 개망했었다 봅니다. 또 공 받기 위한 움직임보단 직접 몰고 나가는 움직임에 훨씬 익숙했으니 수미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질 하나도 모르게도 했고요.
어쨌건 램지는 특히 공 받기 쉬운 위치로 설렁설렁 움직이는 일을 되게 잘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야가 그렇게 좁은 선수도 아니고요. 오히려 전방에서 기대하는 능력이 침투였지 직접 키핑이나 드리블이 아니었어서 레지스타에서 오히려 더 나을 거 같애요. 전방으로 튀어나가는 버릇도 아예 센터백 앞에만 있게 하면 안 튀어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램지도 똑같을꺼같아요. 오히려 몇번 테스트도 못하고 그냥 다른선수 세워둘꺼같은데..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