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요약하면
- 루카쿠가 첼시로 가는 것에 빡친 인테르 울트라스
- 쥐세페 메아차 겉면의 루카쿠 벽화 훼손 등 트롤링
- 돈보고 떠났다며 쌍욕을 퍼붓고 있다
는데...
분명 쑤닝에서 돈없다고 루카쿠 팔라고 압력넣었고, 때문에 심자기 취업사기 당했다고 딥빡했다는 기사 뜬게 저번주인데...
얘네들은 인지부조화인지 뭔지...
https://sports.v.daum.net/v/20210810083503002
구단이 판거죠 ㅋㅋㅋ
구단이랑 모기업에 향해야 할 분노가 왜 ㅋ
아니...왜 까꿍이한테 난리인지...
느그 쑤닝한테 화를 내야되는거 아니냐...
약간 해외 팬들은 화내면 그게 찐팬 인증이고 멋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