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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별 주전 경쟁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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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라타(45%) vs 디발라(55%)
•지난시즌 전반기만큼 하면 모라타 우위(하지만...)
•플레이메이커 영입실패로 디발라의 필요성 up
2.맥케니(40%) vs 벤탄쿠르(60%)
•공격포인트 생산성에선 맥케니 우위
•맥케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 간수&전진 능력은 벤탄쿠르가 우위
3.콰드라도(45%) vs 다닐루(55%)
•왼쪽 산드루, 측면 파괴력이 약한 디발라가 윙으로 나온다면 콰드라도의 선발이 팀 공격 밸런스에 있어선 더 효과적
•선수 개인의 공수 밸런스를 중요시 한다면 다닐루 우위
4.보누치(65%) vs 키엘리니(35%)
•후방 빌드업에 도움이 되는 보누치가 현 시점 주전 유력
•토너먼트 경기에선 키엘리니의 수비력이 더 필요할 가능성 up
누구 하나 완벽하게 경쟁에서 앞서간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시즌이 끝나갈 때 어떤 선수가 주전자리를 꿰찰 지 궁금하네요. 당사 회원님들께선 누가 주전을 차지할 것 같으신가요?
•지난시즌 전반기만큼 하면 모라타 우위(하지만...)
•플레이메이커 영입실패로 디발라의 필요성 up
2.맥케니(40%) vs 벤탄쿠르(60%)
•공격포인트 생산성에선 맥케니 우위
•맥케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 간수&전진 능력은 벤탄쿠르가 우위
3.콰드라도(45%) vs 다닐루(55%)
•왼쪽 산드루, 측면 파괴력이 약한 디발라가 윙으로 나온다면 콰드라도의 선발이 팀 공격 밸런스에 있어선 더 효과적
•선수 개인의 공수 밸런스를 중요시 한다면 다닐루 우위
4.보누치(65%) vs 키엘리니(35%)
•후방 빌드업에 도움이 되는 보누치가 현 시점 주전 유력
•토너먼트 경기에선 키엘리니의 수비력이 더 필요할 가능성 up
누구 하나 완벽하게 경쟁에서 앞서간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시즌이 끝나갈 때 어떤 선수가 주전자리를 꿰찰 지 궁금하네요. 당사 회원님들께선 누가 주전을 차지할 것 같으신가요?
댓글
16 건
톱은 알레그리가 워낙 덩치 크고 버텨주는 유형의 선수를 좋아해서 모라타가 경기력과는 별개로 그냥 붙박이일 것 같은 안좋은 느낌이 드네요..
또 미드필더는 수비력이나 몸빵 좋은 맥케니가 주전을 먹을 수도 있지만, 3선에서 잘 받쳐주면 굳이 2선에서 수비력을 강조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벤탄쿠르가 19-20시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봅니다.
측면 역시 다닐루가 먹을 것 같네요. 알레그리는 수비 밸런스를 중요시하니까요. 가뜩이나 수비가담이 부족한 디발라인데 측면 수비는 다닐루가 할 듯 합니다.
센터백 역시 보누치-데리흐트로 또 한 시즌 버티겠네요. 키엘리니는 중요한 경기에 많이 나와주는 걸로...
또 미드필더는 수비력이나 몸빵 좋은 맥케니가 주전을 먹을 수도 있지만, 3선에서 잘 받쳐주면 굳이 2선에서 수비력을 강조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벤탄쿠르가 19-20시즌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봅니다.
측면 역시 다닐루가 먹을 것 같네요. 알레그리는 수비 밸런스를 중요시하니까요. 가뜩이나 수비가담이 부족한 디발라인데 측면 수비는 다닐루가 할 듯 합니다.
센터백 역시 보누치-데리흐트로 또 한 시즌 버티겠네요. 키엘리니는 중요한 경기에 많이 나와주는 걸로...
알레그리가 디발라 많이 써먹으려고 재계약 붙잡고 있으니 일단 선발로 세우지 않을까요. 근데 몇경기 안으로 답답하면 가차없이 모라타로 바꿀 것 같긴합니다.
저도 맥케니가 우위에 서지 않을까 싶다가도 1819때도 벤탄투르 사실상 주전이었고 그 이후로도 감독 누가와도 사실상 주전급으로 나와서 그 짬을 무시 못 할 것 같은ㅋㅋ
다닐루는 브라질에서 하는거보면 풀백에서도 나름 감 찾은 것 같긴한데 디발라가 우측 윙으로 뛰면 오른쪽 측면을 이용을 제대로 못 할 수 있어서 콰드라도 투입이 밸런스에 딱 맞는 느낌이라...풀백은 누가 주전이 될 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저도 맥케니가 우위에 서지 않을까 싶다가도 1819때도 벤탄투르 사실상 주전이었고 그 이후로도 감독 누가와도 사실상 주전급으로 나와서 그 짬을 무시 못 할 것 같은ㅋㅋ
다닐루는 브라질에서 하는거보면 풀백에서도 나름 감 찾은 것 같긴한데 디발라가 우측 윙으로 뛰면 오른쪽 측면을 이용을 제대로 못 할 수 있어서 콰드라도 투입이 밸런스에 딱 맞는 느낌이라...풀백은 누가 주전이 될 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1. 모라타
디비가 가지고 있는건 더 많지만 호날두가 있는이상 직접프리킥은 호날두 몫인데다가 중앙에서 전방 압박 및 상대 센터백에 비벼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해서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며 세트피스에서 뚝배기로 같이 위협하기 좋은 모라타가 맞다고 봅니다
2. 매케니
엠레찬, 비달처럼 센터백도 땜빵해본 멀티능력을 갖춘데다가 무엇보다 박스 안에서 좋은 움직임으로 득점을 만드는 번뜩임이 있다는 점에서 알레그리의 페르소나 케디라를 떠올리게 하기때문에 벤탄쿠르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봅니다
3. 다닐루
수비를 중요시하며 수비라인을 아래로 두는 감독이라 수비력을 가장 중시하기 때문에 다닐루를 주전으로 쓰고 데실리오를 백업으로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콰도는 주전들 휴식 줄 때 352 윙백, 2선 전천후 백업으로 쓸 느낌
4. 보누치
징징이가 잔부상이 많아서 주전으로 시작해도 결국엔 보누치가 주전 차지할거라 봅니다
디비가 가지고 있는건 더 많지만 호날두가 있는이상 직접프리킥은 호날두 몫인데다가 중앙에서 전방 압박 및 상대 센터백에 비벼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해서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며 세트피스에서 뚝배기로 같이 위협하기 좋은 모라타가 맞다고 봅니다
2. 매케니
엠레찬, 비달처럼 센터백도 땜빵해본 멀티능력을 갖춘데다가 무엇보다 박스 안에서 좋은 움직임으로 득점을 만드는 번뜩임이 있다는 점에서 알레그리의 페르소나 케디라를 떠올리게 하기때문에 벤탄쿠르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봅니다
3. 다닐루
수비를 중요시하며 수비라인을 아래로 두는 감독이라 수비력을 가장 중시하기 때문에 다닐루를 주전으로 쓰고 데실리오를 백업으로 쓸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콰도는 주전들 휴식 줄 때 352 윙백, 2선 전천후 백업으로 쓸 느낌
4. 보누치
징징이가 잔부상이 많아서 주전으로 시작해도 결국엔 보누치가 주전 차지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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