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은 맑이 장기부상으로 고생하다 돌아오니 이미 팀이 망해있어서ㅠㅠ
맑 돌아오니 시즌내내 헤매던 포그바도 귀신같이 살아났죠
초반에 엄청나게 헤매던 시기에 처음부터 맑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테베즈,피를로도 없는데 맑도 드러누워서 레지스타 볼 선수 자체가 없었죠.
그래서 포그바도 헤맸구요.
돌아오고 나서야 비로소 미친 페이스로 전승가다가 십자인대크리 먹었던 기억이ㅠㅠㅠ
에지스타 대뮌헨전 최종병기 당연히 기억합니다. 근데 15-16 시즌 초반에 3승 3무 4패 박을 때도 레미나, 스투라로가 레지스타 나왔었어요. 기억납니당
다만 위와 같은 선택으로 팀 내에서 가장 재능있는 선수들(공격수)의 쓰임새가 선수 재능을 완벽하게 살리기보단 팀을 위한 희생이 어쩔 수 없이 따른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아마 알레그리가 맨시티 파리 레알 같은 팀으로 가지 않는 이상 은퇴 전까지 이런 현상이 유지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