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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07. 16

아르투르의 수술에 관한 얘기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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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two types of calcification: hot and cold. That of Arthur was hot and growing, so removing it was very dangerous. He did shockwaves (therapy) and played with the pain. During the medical examination, he was told it was cold so surgery is possible.

 

[

@_Morik92_

]

 

석회화에는 뜨겁고 차갑고 두가지 유형이 있음

아르투르는 뜨거워지는 유형이였기떄문에 그것을 수술로 제거를 하는것은 위험했었음 그래서 그는 충격파 치료를 하면서 고통을 참고있었음

그리고 다시 진찰을 해보니 차가워지는유형으로 바뀌었고 수술이 가능한 몸상태가 되서 수술을 결정

 

 

 

COMMENTS  (2)
  • title: 97-98 홈하양검정 21. 07. 16 19:55

    석회화... 참 복잡하네요 ;;

    올 시즌 건강히만 뛰어다오 ㅠㅠ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07. 16 23:17
    알레그리 체제에서 아르투르가 어떤 포지션을 맡을지 궁금하네요. 생각보다 알레그리 스타일은 아닌듯 싶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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