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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ancon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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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르 뉴스 보다가 정도가 심해서 퍼왔습니다
알바로 모라타(28, 유벤투스)의 아내인 앨리스 캄펠로 모라타는 소셜 미디어에서 '자녀를 위협하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모라타의 가족이 암으로 고통받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와 더불어 "모라타의 자녀들이 심장마비로 돌연사하기를 바란다"는 수위 높은 메시지가 있었다고 전했다
메시지를 받은 그의 아내 앨리스는 "이런 메시지들이 더는 힘겹지 않다"며 "이탈리아인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무지한 자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접적으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아무리 열받아도 어떻게 선수 가족한테 이런 저주를 퍼붓는지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이탈리아고 스페인이고 간에 똘아이 보존의 법칙은 과학이군요 ㄷㄷ
이렇게 기모찌는 1승 챙겨가네요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지!!!!!
Vianconeri
Lv.20 / 4,896p
댓글
6 건
이탈리아 사람들이 욕을 한건가요??
저도 기사 읽으면서 뭔가 이상하긴 했는데
추측하기로는 유로에서 모라타가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으니까 거기에 대해 욕을 한 것이고
이탈리아 사람들이 욕을 한 것은 아마 유벤투스에서 활약이 저조하니 욕을 한 거 같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