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의 선수가 차별적 발언을 한 건에 대하여,
클럽의 스폰서, 동시에 투어의 주최자로서 유감을 표합니다.
라쿠텐은 바르싸의 철학에 공감하여 구단의 스폰서를 맡아 왔던만큼,
이러한 발언은 어떤 환경 하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구단에 대해 정식으로 항의함과 함께 입장표명을 요구합니다.
미키타니 히로시 (라쿠텐 CEO)

저도... ㅋㅋ
유니폼 보고 이건 영 아니다 싶어서 절충안 찾는 걸로 하자는 그런 게 아닐까 기대했네요
아쉽게도 그건 아니었지만 이것 역시 좋은 소식이ㅔㄴ요
앗... 아앗...
그 팀 주장이자 리빙레전드라 불리는 선수부터 눈찢고 변명하던곳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팀케미 어디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