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 맞다는 뉘앙스도 품고 했지만 결국 이렇게 된거 진짜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2년 허슬해보는 것도 기대 되네요 마침 이태리도 부활하는 느낌이구요
호날두 샐러리는 총회에서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것 같던데 그래서 그런지 잔류에 대해 막지 않는 분위기고.. 호날두도 자기가 저런 식이면 갈 곳 없다는 걸 아는지 그냥 남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솔직히 주급 좀 깎아줬으면.. 메시는 구단의 상징이니 재외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받을텐데;)
물론 재정에 부담되지만 남을거면 포변해서 캐리해줬으면 좋겠네요 부족한 부분은 젊은 스트라이커로 채운다고 생각하구요
어찌됐든지 챔스 월드컵 Forza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