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으로는 매우 창의적 킬 패스와 멋진 슈팅-득점 등 나무랄데 별로 없어 보였어요.
그러나 수비적으로 포그바 자리 캉테가 설거지 하느라고 매우 힘들었죠.
그나저나 프랑스가 3-1로 역전 리드 상태에서 감독과 선수들 모두 너무 나태, 안일한 자세로 경기에 이한것도 사실입니다.
선수교체도 다음 경기 대비식 교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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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롤은 감독이 명확하게 정해주면 이런 말 안나왔을 텐데, 그런 말 없어서 선수단 내에서 불만이 쌓여왔던듯?
솔직히 수비가담 안하면 같은팀 입장에서 빡치긴 하겠죠. 근데 애초에 이런 불만이 직접적으로 터져나온게 결국은 감독이 선수들과 소통이 안되고 있었다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포그바 롤을 수비에 적극 가담하지 않게 한정지어 주는 등의 합의를 선수단과 했었더라면 이런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유베에서는 너무 조용한거에 감동먹었습니다. 라비오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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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끼리 현장에서 대판 싸웠다고 합니다...
약 20분동안 베로니크는 프랑스 선수들의 가족들과 충돌했다. 게다가 다른 프랑스 선수들의 가족들도 베로니크의 태도를 보고 경악했다.
이렇다고 하네요.. 페이스북에서 본 건데 세부적인 정황까진 안 나온 것 같습니다만 저것만 봐서는 현피까진 아니었던 모양이에요 다행히 ㅋㅋ
+출처 따라가니까 RMC라는 곳에서 보도했네요
총체적난국인 가운데 지단이 데샹 후임
안오는것보다 일단 돈없어서 제의도 못해요ㅠㅠ
저 정도면 저번 시즌에 피를로한테도 한소리 했을법도 한데...
음바페 수없이 날려먹은거 생각하면 열받아서 그런소리 할 수 있을수도... 라비오맘 진짜 우리나라에서 정치했으면 재미있었겠네요ㅋㅋㅋㅋ 감독 사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