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누치의 세레모니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포그바는 10번달아도 언젠간 나갈거라고 생각했었고
보누치 차기 주장감 + 밀란에 역제의 + 밀란가서 주장달고 골넣고 세레머니 + 부족한 수비력 다 합쳐서 커진 거 같네요.
그래서 포그바 휴가드립보다 밀란가서 완장차고 우리상대로 골넣고 세레머니한게 더 꼴보기 싫네요.
보누치 참 좋아했던 선수인데.. 밀란 다녀온 뒤로 많은 구설수를 남겨서..ㅠㅠ
포그바는 논란은 안만든거 같은데..
애정의 정도가 달랐죠
포그바는 잘해줘서 좋지만 언젠가 나갈 선수라는 느낌이 강했고 돈도 많이 주고 갔지만
보누치는 7위하던 시즌부터 와서 같이 우승해나가면서 종신느낌이 강했는데 역제의로 통수치고 세레머니까지
저같은 경우는 5~6년정도 카톡프사 보누치로 해놀정도로 좋아했었습니다 ㅂㄷㅂㄷ
포그바는 언젠가 떠날것 같다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고 보누치는 우리 레전드로 대부분 팬들이 차기주장까지 믿어의심치 않던 선수였죠...
포그바 발언에선 딱히 불쾌감을 못느꼈습니다. 그냥 어린선수 이적하고 기분좋은 마음에 말실수 했구나 정도?
근데 보누치 역제의, 세레머니는 팬들이 좀 상처 받았죠..
실력이죠ㅋㅋ
어딜봐서 반말인건지 궁금하네요 본문이랑 내 답글 좀 똑바로 읽어
주세요ㅋㅋㅋㅋ
당연히 주장은 보누치라고 생각했던 상황에서
밀란에 선영입제의 -> 세레모니 -> 폼떨어지고 리턴
밉죠 당연히.
포그바는 떠난 곳이 맨유라 그렇지 대부분 레알이나 바르샤 언젠가는 가겠구나 생각은 하고 있었고
돈도 엄청 안겨줬으니까요.
그쵸ㅋㅋㅋ 아무리 역적이래도 실력좋으면 우리팀인게 좋죠
포그바는 일단 유베에 없는 유형의 미드이기도하고 요즘 보면 완전 도사죠 오면 무조건 득이되는 영입이기에.. 평이 갈릴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