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쟁쟁한 프랑스 국대들 사이에서 주전 먹는게 자랑스럽네요ㅋㅋㅋ
물론 포그바나 캉테와 동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프랑스에 좋은 미드필더들 많은데 라비오가 뛰니 긍정적이네요.
헝가리전에서는 포그바, 캉테 공격 뒷바라지 역할의 느낌인 듯 합니다. 워낙 다재다능한 선수라 기용받는 것 같습니다.
연봉이고 뭐고 한두 시즌동안 월클급 선수로 성장할 지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