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베 선수들이 토트넘하고 링크가 많이 나는군요;;
특히 라비오, 디발라 이런 선수들 링크 날 때 보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근데 감독도 아니고 단장이 다른 팀으로 가면서 선수들을 데려가는 경우가 있나요? 단지 파라티치 때문에 이런 링크들이 쏟아져 나오는게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솔직히 토트넘에 데려올 만한 선수가 있기는 한지 의문입니다. 레비가 파라티치 오면서 전권을 넘겨준다는 말이 있기는 한데... 토트넘은 케인이나 손흥민같이 데려올 만한 선수들은 값을 터무니없게 매기는 수준이라 어떨지 모르겠네요.
데려간다, 라기보단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고 보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전 팀의 살림을 총괄하고 있었으니, 선수 계약 세부사항에 대해선 누구보다 빠삭할테니 정보전에서 이미 우위를 점하고 들어가는건 당연한 이야기죠. 전 팀의 구미를 당기게 하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는 답에 가장 가까울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