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는 없었던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할지가 가장 궁금하네요.램지는 딱히 기대가 되진 않지만...ㅋㅋㅋ 특히 쿨루셉스키나 아르투르는 지난 시즌에 뭔가 고구마 한 입 한 것 같은 모습이 꽤 잦았는데, 알레그리가 이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반대로 다닐루는 피를로가 살려놓은 케이스인데, 알레그리가 어떻게 사용할지가 궁금합니다. 다시 19/20 때로 돌아오는 건 아니겠죠? 지난 시즌에 보면 굳이 인버티드 윙백이 아니더라도 측면 공격에서까지 자신감 있고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준 것 같은데, 자신감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종적인 축구를 할 것 같은데
키에사 모라타는 확실히 중용될 것 같습니다.
보누치는 다시 선발이 될 것 같고
미드필더에서 알레그리의 페르소나는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