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레전드라는 것에 발목잡히지않고
발빠르게 감독교체해서 극적인 반전을 보여준 첼시가
결국 빅이어를 드네요
우리팀도 좀 제대로 움직였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듭니다.
만약 우리가 먼저 투헬로 감독을 바꿨다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쨌든 축구는 감독놀음인게
선수들도 감독의 전술에 의해 움직이는건데...
참 아쉽습니다
첼시는 빠르게 올바른 판단을 했고
우리는 그러지 못했네요.
이제라도 왔으니 다음시즌부터 다시 기대해봅니다.
첼시 우승 축하합니다
더 안타까운 건 이렇게 될 거 같았으면
진작 알레그리 권한을 좀 더 강화했으면 되는데 꼭 16강따리 하고 리그에서도 발등 찍혀서 다시 돌아왔다는 거죠
게다가 그놈의 이탈리아 감독만을 원하는 똥고집은 덤 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