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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티스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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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번시즌 보누치 폼이라면 팔아도 상관없긴 하고
그래도 레전드 반열의 선수인데 알감독 부임하자마자 나갈 수 있다는 루머가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알감독이 보누치를 안써본 것도 아니고 그래도 빌드업 측면에서 잘 썼다고 생각하고 철강왕인데
아마 한 번 싸웠다가 봉합?되어서 그런지 루머가 나는 것 같긴하더군요.
더군다나 현재 나오는 포메이션이 4231과 433인데 이렇게 되면
데리흐트 드라구신은 무조건 안고가는 것 같고 키엘리니도 노장이긴 하지만 연장요청 한 것으로 보이는데
데미랄은 팔아도 좋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보누치, 데미랄 모두 나가면 적어도 센백2명은 영입해야 된다는 이야긴데
현재 센백 아니어도 보강할 곳이 있는데 어떻게 구상될지 궁금하네요
왼발 유망주라면 바스토니인데....
이미 본인이 역제의 해서 나갔는데 무슨 레전드반열에 드나요...
그리고 그걸 받아준 구단이 더 어이가 없는거죠.
그 일이 없었다면 레전드가 맞죠 하지만 결국 본인이 다 깎아먹은 거에요. 한 번의 실수가 공든 탑 다 부순 겁니다
아예 본인이 감독이 마음에 안 들어서 뻔뻔하게 밀란에 역제의하고 이적했다가
그것도 유베상대로 골 넣고 세레모니까지 했는데 업적은 본인이 다 깎아먹은거죠
알레그리가 컴백하면서 입지도 위태해지는 거 같은데 이 참에 다 쳐 내야죠.
보누치 쳐 내고 맘 같아서는 아넬리, 네드베드도 나갔으면 하네요.
선수로서는 위대했지만 보드진으로 와서는 정말 아무것도 안 하는데... 차라리 앰버서더면 모를까...
예전에 어떤 글 보니까 보누치가 돌아와서도 주장단에 있다는데 그것도 이제 다 쳐 내야 한다 생각해요.
님이 지금까지 시즌 출장시간을 현재보다 딱 2배만 더 가져갔으면 수비진 빵꾸 날 일 별로 없었을텐데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