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가 여태까지 공미 아니면 투톱 위주에서 뛰었는데.
지금까지 잘 맞던 원톱 격수가 생각보다 많이 없었단 말이죠...
모라타 , 이과인 , 호날두 , 만주키치 라고 할수 있는데..
이과인도 잘했던건 사실이지만...
디발라와 조합이 좋았다고는 말이 안나왔죠...
저는 이거는 디발라의 고질적인 단점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밑에분 처럼 팀을 키에사 위주로 가고
저는 차라리 플레이메이커 미드필더를 영입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자리가 뭐 포그바가 될수도 있겠고... 아우아르나 데 파울이 될수도 있구요..
저는 장기적으로 키에사와 쿨루셉 위주로 윙 포메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디발라의 중심 팀은 뭔가 걱정이 큰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디발라가 월드클래스적인 기량을 보여줬던게 16/17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조금 회의감이 느껴지는건 사실이에요.
저도 마찬가지로 중심이라는 게 그냥 주전이라는 뜻이지
하나 없으면 아예 안 굴러가는 팀을 꾸리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선수들에 따라서 그런 환경이 어쩔 수 없이 조성되는 경우도 있지만(가령 전개가 안 되는 유베에서의 디발라나 공격전술도 크랙도 없는 유베에서의 키에사처럼요)
이번 영입이 그리 허술할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궁금증에 여쭤봅니다
1. 이과인과 조합이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어떤 면에서 조합 문제가 불거졌었나요?
2. 16/17 당시 임팩트가 작년보다 강했었나요? 17/18 아니면 작년이 커리어하이로 언급됐던 것 같아서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설령 디발라를 조합상의 까다로운 조건을 맞춰서 살려낸다고 해도, 지금 재계약하게 되면 너무 연봉 비쌀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