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팀 에이스가 키에사 라고 생각합니다
호날두가 이적한다면(물론 잔류하는게 제일 좋은 방향입니다)
굳이 투톱에 가까운 배치를 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알레그리가 추구하는 전형적인 433을 시도해볼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키에사 모라타 쿨루셉스키
라비오 멕케니
아르투르
산드루 보누치 데리흐트 콰드라도
돈나룸마
이런 전형이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히려 디발라가 모라타 대신 나올 수 있고
미드필더진에 벤탄쿠르 램지 로카텔리 등이 설 수 있고
풀백도 다닐루가 들어갈수 있습니다
433의 틀 안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것이지
누가 주전일 것인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4231 352등 한 경기 안에서도 전술변화를 무쌍히 가져가는 감독이기에 이것도 메인 전술이 되지 않을까..(특히 강팀과의 경기에서)
하는 제 예상일뿐입니다
당사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