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피에로와네스타
디발라 중심이면 투톱은 아닐테니 결국 트레콸일테고 그 말인즉 정삼각형 미드진 구성이며 밸런스축구일테니
디비 아래에서 받쳐줄 미드진 2명의 클래스가 매우매우 중요할 것 같네요.
사실 알감독 세계관에서 투미드에 서야 하는 선수 한명은 레지스타같은 선수고, 한명은 피지컬 좋고 빠르고 활동량많은 선수여야 하며
두 선수 모두 절대 공이 위치하는 곳보다 위에서 기다려선 안되고 자기보다 공이 뒤에 있으면 내려와야 되는,
팀의 모든 밸런스를 책임지는 두 기둥같은 느낌이라 라비오-땅꿀이가 한자리를 두고 다툴테고
한 자리는 아르투르-파지올리일텐데 둘 다 아직 부족해서 로카텔리가 오면 딱 맞을 것 같네요.
맥케니는 진짜 박지성처럼 윙에서 중앙쪽에 수비가담하는 역할로 전향할 수도 있을 것 같고ㅎㅎㅎ
하여간 알레그리는 마음대로 망상해도 그걸 진짜로 한번씩 해보는 양반이라 참 기대가 큽니다ㅎㅎㅎ
알감독님이 쿨셉을 어떻게 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쿨셉이 포그백처럼 플레이는 힘들까요? 메짤라와 레프트윙의 그 미묘한 공간인데 어렵겠죠?
저는 윙주키치 모양으로 쓰면 어떠려나 생각했는데
쿨루에게 만주키치만큼의 활동량/수비력을 기대하기도 미묘하고 호날두 or 디발라가 확실하게 애매해질 것 같아서...
아몰랑 알감이 다 알아서 해주실거야 라는 생각으로 ㅋㅋ
만두역할을 또 쓴다면 키에사의 활력 적극성으로 비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
디발라 중심이면 투톱은 아닐테니 결국 트레콸일테고 그 말인즉 정삼각형 미드진 구성이며 밸런스축구일테니
디비 아래에서 받쳐줄 미드진 2명의 클래스가 매우매우 중요할 것 같네요.
사실 알감독 세계관에서 투미드에 서야 하는 선수 한명은 레지스타같은 선수고, 한명은 피지컬 좋고 빠르고 활동량많은 선수여야 하며
두 선수 모두 절대 공이 위치하는 곳보다 위에서 기다려선 안되고 자기보다 공이 뒤에 있으면 내려와야 되는,
팀의 모든 밸런스를 책임지는 두 기둥같은 느낌이라 라비오-땅꿀이가 한자리를 두고 다툴테고
한 자리는 아르투르-파지올리일텐데 둘 다 아직 부족해서 로카텔리가 오면 딱 맞을 것 같네요.
맥케니는 진짜 박지성처럼 윙에서 중앙쪽에 수비가담하는 역할로 전향할 수도 있을 것 같고ㅎㅎㅎ
하여간 알레그리는 마음대로 망상해도 그걸 진짜로 한번씩 해보는 양반이라 참 기대가 큽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