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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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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선수 구성 한 번 적어 봅니다.
알감 리턴
호날두 이적
디발라 잔류&중심
키에사 더리흐트 쿨루셒 핵심
키엘리니 부폰 이별
지금까지 확률이 굉장히 높게 보도된 이들을 전제로 합니다.
아마 4231과 3백 전술을 혼용하겠지만 역시 메인은 4231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키에사 디발라 쿨루셒
라비오 ?
? 더리흐트 데미랄 콰드라도
?
우선은 유력한 구성부터.
키에사가 왼쪽에 가는 것이 맞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쿨루셒도 핵심이라니 결국은 저렇게 고를 것 같네요.
과연 잘 통할 지는 의문입니다만...
뭐 보면 알 수 있겠죠.
우선 키퍼부터 보겠습니다.
역시 가장 언급되는 게 돈나룸마인 만큼 아마 좋든 싫든 돈나룸마가 올 것 같아요.
다른 선수들은 무게감이 현저히 떨어지긴 합니다.
다만 알레그리의 향후 약속에 따라 부폰이 잔류하고 페린이 주전 경쟁하는 구도로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드네요.
돈나룸마를 정말 싫어하기도 하고 실력을 떠나 저 돈 주기 아까워서 이런 식으로 풀리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가능성은 정말 낮을 것 같아서 처음 쓴 것 처럼 그냥 배제해야 ㅜ
센터백..
키엘로가 아마 나갈 텐데 루가니, 데미랄, 더리흐트, 보누치, 드라구신이 있습니다.
루가니는 그냥 내보내야 합니다.
더리흐트는 당연히 주전이고, 보누치는 이제 자리 내주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드라구신이 올시즌 데미랄 포지션을 가져가면 맞겠네요. 출전 시간에 한해서요.
데미랄은 향후 언급할 미드필더 포지션 보강 때문에 남겨뒀음 합니다. 나중에 팔아도 20m은 될 텐데 지금 30m 받자고 급하게 팔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왼발 센터백도 영입해야 할 텐데 로마뇰리는 당연히 거르고 바디아쉴 노리면 좋겠습니다.
저번에 댓글 남긴 적 있었는데 피지컬+속도 모두 좋고 태클은 폼 떨어지기 전 데미랄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큰 단점도 없어 보이고요. 가격도 많이 세진 않을 듯합니다.
데미랄, 바디아쉴이 경쟁하고 보누치와 드라구신이 서브로 가는 방향이 기대되네요. 보누치는 사실상 한동안은 슈퍼서브~주전이겠지만요.
미드필더는 라비오가 남을 확률이 꽤 되어 보이는데
맥케니만 좀 남겨 볼 만하고(훗날 서브 기대하며) 나머지는 다 내보냈으면 좋겠네요. 램지야 말이 필요 없고 아르투르는 단점이 너무 커요. 벤탄쿠르 더 긁어볼 수도 있겠지만 그냥 다른 선수 사서 긁는 게 낫죠.
로카텔리/아우아르/데파울 정도가 후보일 텐데 아우아르/데파울+로카텔리/수비형 미드필더로 갔음 좋겠네요
아우아르는 25 정도라던데 그냥 무조건 달려들어야 합니다. 데파울은 약간 투박한 감이 있긴 한데 그래도 그냥 잘하죠.
로카텔리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이라 수비형 미드필더 원하는데 아마 구단이 그럴 것 같진 않으니 알감님 선택을 기다려야.
톱은 마르쿠스 튀랑 데려오면 좋겠어요
블라호비치는 가능성이 없고
홀란드는 최소한 올해는 아예 없고
다른 선수들은 딱히 링크가 없습니다.
다만 호날두가 파리로 갈 경우엔 이카르디와 스왑하는 쪽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모라타는 백업으로 두고요.
반대로 맨유로 간다면 그냥 튀랑+모라타에 포그바와 스왑을 노려서 위 중원 중 하나는 포기하고 포그바+@로 중원 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디발라 백업은 데파울이나 아우아르를 영입할 경우 그 둘이 가끔 그 자리에 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쿨루셒, 키에사 백업은 다른 선수들을 방출할 때 스왑딜로 엮어서 1~2명 데려오는 게 최선 같네요.
산드루 방출-에메르송 백업으로 영입, 가야 영입
콰드라도 잔류-유망주 하나 영입
풀백은 이렇게만 되면 참 좋겠습니다.
그냥 제가 원하는 선수들만 적은 거긴 한데
어떻게 되든 참 기대가 많이 되긴 하네요
현실적으로 많은 돈을 쓸 수 없기에 로카텔리 + @가 될 지 모르겠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디발라 막힐 때 밑에서 개인 기량으로 활로를 열어줄 수 있는 선수 데리고 오면 좋겠습니다.
공격은 모라타 임대연장 그리고 제 예상인데 왠지 호날두<>이카르디 같아서 이카르디가 오지 않을까 싶고요. 뭐 맨유로 간다면 포그바도 어쩌면? 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