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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투라- 조회 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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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한 일이긴 했네요...
그만큼 세리에 내에서 유벤투스와 나머지 클럽들의 전력 격차가 크기도 했고, 슈퍼리그 창설이라는 새로운 판이 존재한다는 전제 아래에서 도박을 걸었다고 봐야겠죠.
팬들의 희망과는 다르게 아녤리가 무경력 피를로 감독에게 바랐던 것은 성적 못내도 되니까 지단처럼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라, 그리고 콘테와 알레그리의 색을 조금 지워달라 였는데요. 다행히 챔스 진출권은 지켰으니 전자는 성공했는데 후자는 알레그리 후반부나 사리볼이랑 뭐가 달랐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칼치오폴리의 암흑기 -> 콘테의 회복기 -> 알레그리의 전성기 -> 사리/피를로의 전환기
를 거치고 있다고 보는데, 이제 내년이면 전환기가 3년째에 들어섭니다. 재미는 없어도 이기는 축구가 좋다는 팬들과 재미있는 축구좀 보자는 팬들이 유벤투스에서는 섞여있습니다. 다음시즌 피를로가 됐든 지단이 됐든 방향성 확실한 축구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20000 울투라였습니다.
그만큼 세리에 내에서 유벤투스와 나머지 클럽들의 전력 격차가 크기도 했고, 슈퍼리그 창설이라는 새로운 판이 존재한다는 전제 아래에서 도박을 걸었다고 봐야겠죠.
팬들의 희망과는 다르게 아녤리가 무경력 피를로 감독에게 바랐던 것은 성적 못내도 되니까 지단처럼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라, 그리고 콘테와 알레그리의 색을 조금 지워달라 였는데요. 다행히 챔스 진출권은 지켰으니 전자는 성공했는데 후자는 알레그리 후반부나 사리볼이랑 뭐가 달랐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칼치오폴리의 암흑기 -> 콘테의 회복기 -> 알레그리의 전성기 -> 사리/피를로의 전환기
를 거치고 있다고 보는데, 이제 내년이면 전환기가 3년째에 들어섭니다. 재미는 없어도 이기는 축구가 좋다는 팬들과 재미있는 축구좀 보자는 팬들이 유벤투스에서는 섞여있습니다. 다음시즌 피를로가 됐든 지단이 됐든 방향성 확실한 축구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20000 울투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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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건
꼭 그렇게 볼 것은 아닐텐데요...
4-3 역전승, 5-2 대승 등등....ㅋㅋ
지단은 안감 수석코치 경험 + 카스티야 2년 경험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