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남은 케인 입에서 100m 나온거면 레비는 최소 120~150은 넘어야 반응 할거같은데
1년 남은 디발라를 60m이나 쳐줄까요?
솔직하게 말할께요...
디비+40m 불가능합니다.
현재 디발라 마켓밸류 60m 유로.. 그런데 계약 1년 남아서 이 가격에 팔기 힘들겠죠.
반면 케인은 마켓밸류 120m 유로.. 그런데 계약이 3년 남아서 이 가격보다 사려면 비쌉니다.
현재 토트넘 레비는 150m "파운드".. 가 이적 협상 가격으로 말했죠.
두 선수 사이 이적료 차이는 엄청남니다.
현실적으로 100m 유로 + 디발라...정도로 전 생각합니다.(디발라를 낮게 보는게 아닙니다.)
막상 시티쪽에서도 90m 파운드 + 제수스로 스왑딜 이야기 나오는 중이구요...
디발라 프리로 풀리기 전에 적당한 가격에 넘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최상이라보고 이제 새로운 사이클을 위해서라도 키에사를 중심으로 로카텔리, 아우아르 등 90년대 후반~00년대 스타들로 리빌딩 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챔스 진출 + 지단
= 케인?!
(나만의 의견 : 해리 케인)
1. 무지막지한 발목 힘으로 어느 곳, 어떤 자세로도 정확한 슈팅 가능..득점력? 말하면 입아픕니다. ㅎㅎ
2. 피지컬 괴물급으로 홀딩인 플레이(등지고 딱딱), 포스트 플레이 가능
3. 드리블링도 준수하며 볼홀딩, 탈압박도 월클
4. 이번 시즌 무리뉴 지시하에 중원에서의 빌드업과 키패싱 능력 장착..진정한 9번과 10번의 완성형
그러나......
1. 1년에 한번씩 발목부상..거의 고질화 중
2. 키에 비해 헤더에 강점이 있지는 않음
3. 나이가 이젠 1993년 7월(거의 28세)..이적료 대비 많은 나이...즉 영입하는 구단의 re-sale 메리트는 상당히 낮을 것으로 전망
(이적료 100m 언급 관련....)
케인이 100m 이적료 언급은 아마도 토트넘 구단이 150m 파운드를 협상 가능 이적료로 생각하는 것에 대한 반론 제기라 생각합니다.
즉, 150m 은 너무 고가이니 100m 정도의 이적료로 나를 보내 주세요....이런 느낌..
그런 식으로 케인 팔고~~~ 소리 나오다면...
그것 자체가 영입 실패란 이야기라서....
그게 좋은 건 아닌데요...
리세일 개념은 1. 나이, 2. 선수연봉과 직접적으로 제일 크게 상관성이 있는데...
즉, 선수가 좀 못해도 나이가 어리면 리세일 가능한 반면 나이가 많은 고액주급자라면 잘해도 리세일 자체가 어렵죠...
케인+호날두 ㅋㅋ 둘이서 축구해도 행복할거 같은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