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R 심판도 몇 가지 실수를 했지만 주심은 정말 심각했다. 벤탄쿠르의 레드카드와 마지막 페널티킥 장면? 분명한 실책이다."
"칼바레스는 90분 동안 단 한 가지의 올바른 판정을 내렸다. 브로조비치의 퇴장. 유벤투스와 인테르의 경기 치고는 너무 적은 올바른 판단이었다."
심판 평점
가제타 : 4/10
레푸블리카 : 4.5/10
라 스탐파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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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p.football-italia.net/#article/footballitalia-170720&menu=news-all)
판정 여부를 떠나서 올시즌 한두경기만 var이렇게 적극적으로 봐줬다면 지금 이렇게 똥줄 안탈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최대한 선수들 충돌 피하게 하려고 노력한 것 같기는 한데, 결과적으로 선수들 간에 큰 충돌은 막았으니까요. 판정도 타이밍이 늦었을 뿐이지 오심은 거의 없었는데 뭐가 잘못이라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