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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05. 12

부폰:팬들에게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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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ni inizio ha anche una fine. E questa è la fine del mio secondo tempo alla Juve. 

Una decisione presa, maturata e comunicata già da mesi.

Ma non una decisione facile.

Perché non è facile tagliare questo cordone, qua dove c'è la mia storia, la mia gioia, le mie lacrime, la mia casa.

Ma so che quel momento è arrivato Non esiste un grazie grande abbastanza

Ho dato tutto.

Ho ricevuto di più.

Il tempo che verrà è tutto da scrivere. E da vivere. Sempre, fino alla fine.

 

 

모든시작에는 끝이있죠 그리고 이것으로 유베에서의 후반전은 끝이났네요

몇달동안 고민해서 내린 결정이에요 성숙하게 전달했죠

쉬운결정은 절대 아니였어요

이줄을 자르는것은 매우 쉽지않기떄문에

여기에는 나의 이야기와 기쁨과 눈물과 집이 있으니..

하지만 시간이 다된거같아요 충분한 큰 감사함을 어떻게 줘야할지 모르겠어요

나는 모든것을 주었지만 또한 모든것을 받았어요 

지금부터 이시간들은 항상 기록되며 살아가야해요 그리고 언제나 끝까지 말이죠

COMMENTS  (13)
  • title: 19-20 홈 호날두838 21. 05. 12 01:07
    ㅠㅠㅠㅠㅠ 가슴이 아프네요 유베에서 빅이어 드는거 꼭 보고싶었는데..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05. 12 01:08
    본인의 향상심때문에 더 많은 출장을 원하는 것 같아요. 아탈란타 가서 주전으로 뛰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 title: 02-03 홈entoi 21. 05. 12 01:09

    이제 붚옹의 따봉을 못보겠네요... 하필 마지막 시즌을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니 더 보내기 싫어지네요

  • Gott 21. 05. 12 01:26
    올시즌도 부폰이 주전이었으면 훨씬 좋은 결과나왔을것같은데 아쉽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flightlove 21. 05. 12 01:29
    파르마에서 마지막 불꽃을 사르는 것도 좋은 그림이겠지만
    챔스 가는 팀을 원할 것 같긴 하네요...

    우리가 기적적으로 챔스 가고 슈체스니 보내고 부폰 주전으로 어떻게 안 될까요......붙잡고 싶어요...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1. 05. 12 01:39
    이번 시즌 아무리 생각해도 기회를 너무 안 준..
    정말 너무 아쉽네요.
    한동안 멍할 듯합니다
  • title: 유벤투스(1983~1991)영드리치 21. 05. 12 01:43

    부폰형님 주전 나오실 때 꽤 괜찮다고봤는데 ............. 아 아쉽네요...

  • title: 15-16 부폰끝판대장부폰 21. 05. 12 02:04
    형님 ㅠ 항상 응원합니다
  • title: 97-98 홈풍사 21. 05. 12 02:25
    하… 또 이별인가.. ㅠ
  • 아드리앙라비오 21. 05. 12 07:34
    하필 코로나시기라서 특정성수에게만 관중채워서 이별 이벤트 해줄수도없고..ㅠㅠ 시기가 너무 안좋앗네요 붚형 이렇게 떠나다니..
  • 보누치키엘리니바르잘리 21. 05. 12 08:39
    하아
  • MLANDO 21. 05. 12 11:13
    안녕 나의 청춘
  • title: 유벤투스(2005~2017)Bulletto 21. 05. 12 17:09
    후반전이 끝났으면 연장전합시다 형님..
    이대로 끝내면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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