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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05. 10

피를로는 슈퍼리그를 위한 감독선임이였을뿐 돈이 없어서 선임한게 아닙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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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가 진행됐다면 창립구단들은 몇년간 강등없이 시즌을 계속 치루기로했죠

 

피를로한테 경험주기에는 딱인게 슈퍼리그였고 펩 지단같은 감독을 그저 만들고 싶었던거죠 

 

그리고 지금짜르기에는 늦었다 생각했겠고 가뜩이나 변화주기 두려워하는양반들이니 

 

아마도 슈퍼리그에 진짜 목숨을 걸었을지도 몰라요

COMMENTS  (5)
  • title: 18-19 홈 피아니치PJANICHISIO 21. 05. 10 19:45
    확실히 그거 아니면 말이 안되긴 하죠
  • Vianconeri 21. 05. 10 19:50

    가뜩이나 변화주기 두려워하는데 기벤투스는 잘도 시전했죠 + 알레 내치기 + 공격축구 하고 싶다고 섣부르게 사리 선임 했다가 현재 승자는 사리...

  • title: 19-20 홈 호날두siuuuuuuuu 21. 05. 10 19:59
    진짜 슈퍼리그 창단 발표하면서 실마리가 풀리는 느낌이 완전 소름이었습니다...그동안 삽질한 데는 다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네요. 물론 그 소름도 이틀밖에 가지 않았습니다만..
  • 코파는마트리 21. 05. 10 20:39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 AllThatFootball 21. 05. 11 01:16

    문제는....슈퍼리그로 피를로 계속 유임?

     

    슈퍼리그 무강등 시스템 전개 되어도...

     

    만년 꼴찌는 따논 당상인데....즉 조림돌림빵...

     

    이것만 생각해도 슈퍼리그 안생긴게 다행이죠.

     

    지금 시점이면 아스날에게도 가패 당하다 질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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