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가 진행됐다면 창립구단들은 몇년간 강등없이 시즌을 계속 치루기로했죠
피를로한테 경험주기에는 딱인게 슈퍼리그였고 펩 지단같은 감독을 그저 만들고 싶었던거죠
그리고 지금짜르기에는 늦었다 생각했겠고 가뜩이나 변화주기 두려워하는양반들이니
아마도 슈퍼리그에 진짜 목숨을 걸었을지도 몰라요
가뜩이나 변화주기 두려워하는데 기벤투스는 잘도 시전했죠 + 알레 내치기 + 공격축구 하고 싶다고 섣부르게 사리 선임 했다가 현재 승자는 사리...
문제는....슈퍼리그로 피를로 계속 유임?
슈퍼리그 무강등 시스템 전개 되어도...
만년 꼴찌는 따논 당상인데....즉 조림돌림빵...
이것만 생각해도 슈퍼리그 안생긴게 다행이죠.
지금 시점이면 아스날에게도 가패 당하다 질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