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유베에 적합할까요? 아님 둘 다 데려와야 할까요?
라비오 팔겠다는 이야기가 많고, 램지도 나간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둘 다 대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로카텔리 데파울 둘 다 데려오면 좋겠는데, 재정적으로 문제가 커지겠죠. 둘이 합쳐서 90m은 들겁니다.
개인적으로 아르투르, 벤탄쿠르 있는데 로카텔리를 50m에 데려오기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벤탄쿠르+라비오를 판돈으로 로카텔리를 데려오면 모를까..
오히려 데파울, 아우아르 같은 유형의 선수들이 보고 싶네요. 오른쪽에 키에사 두고 반대쪽에 이런 선수까지 있으면 상대 입장에서는 굉장히 막기가 곤란한 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