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병 걸려서 올해 계약 끝나고 우루과이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당사에서 봤는데
볼수록 탐납니다.
프리로 한 2년만 9번(주전)으로 뛰어주고 모라타(후보) 임대 연장하면 10m에 공격쪽 해결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돈이랑 선수들 좀 정리해서 미드진에 주전으로 두명 바꾸고 풀백 한명
그리고 감독에 의견에 따라서 호날두 디비는 교통정리를 해야겠지요. 둘다 나가든 하나만 나가든 공격수 세명은 맞추고요.
이미 작년에 카바니가 거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