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uuuuuuuu
  • 21. 05. 06

유베 센터백같은 경우가 흔하지는 않으나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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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진도 저렇게 10년 넘게 우려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키엘리니, 보누치, 바르잘리 셋 다 실력 +로열티(보제외) +롱런이 합쳐진 특이한 경우인데, 공격진도 어떻게 키에사-블라호비치-쿨루셉스키 이렇게 10년동안 돌려먹을 수만 있으면 좋겠네요..
COMMENTS  (8)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05. 06 15:22

    PSG 보면서 드는 생각이, 마르퀴뇨스나 베라티 빼가서 거의 10년 가까이 저렇게 잘 써먹고 있는데 전부 이태리 리그 출신이잖아요. 세랴가 분데스리가처럼 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유벤투스가 뮌헨과 같은 포지션을 취해서 저들을 빼올 수 있는 그런 팀이 됐으면 합니다. 타팀 팬 입장에서야 밥맛이겠지만, 한 사이클 넘게 파리에서 팀의 기둥 역할을 하는 걸 보니 많이 부럽네요.

  • title: 18-19 홈 디발라LaJoya 21. 05. 06 15:34

    유베는 뮌헨처럼 충분히 리그 경쟁팀 에이스들 많이  빼왔죠 이과인 피야니치 베나티아 베르나(그당시엔...) 이번에 키에사 등등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05. 06 16:07

    정작 그렇게 빼와서 제대로 써먹은 건 피를로나 디발라가 전부인 듯 합니다. 뭐 사실 디발라야 라이벌팀에서 빼왔다고 하기도 민망하지만.... 이과인, 베나티아 전부 유벤투스 보드진의 삽질로 헬피엔딩이었고, 퍄니치나 베르나는 오히려 이적 후에 당시의 빛나던 모습을 잘 못 보여준 것 같아요ㅠ

     

    뮌헨의 현 코어인 노이어-키미히-레비가 전부 자국 리그 팀들로부터 쏠쏠하게 빼온 자원들인데, 유벤투스도 이런 옥석들에 더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몇년새(이젠 벌써 6년이 지났네요) 언더독으로 올라간 챔스 결승 무대로 너무 뽕에 취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바렐라같은 자원을 유베가 취했으면 어땠을지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드네요.

  • 비번잊어버려재가입 21. 05. 06 16:10

    빼온게 대부분 적정가 주고 대려온거라 뮌헨하고 많이 다르다 봐야죠...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5. 06 15:44
    저 3명이 코어 자원으로 10년을 이끌기엔 무게감이 떨어지지 않나요?
  • title: 19-20 홈 호날두siuuuuuuuu 21. 05. 06 15:55
    유럽 탑급으로 키워야죠. 게다가 지난 3년간 무게감보다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5. 06 16:00
    밸런스가 중요한건 맞습니다. 다만 키에사 제외하면 저 둘이 리그 베스트급으로 키워낼만한 재능인지는 확신이 안들어서요. 블라호비치도 예상 이적료가 60m인거 치곤 현재까지 보여준 툴은 너무 한정적이라...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21. 05. 06 16:43
    bbc의 사이클이 끝난시점이 유베또한 사이클이 끝났다고 생각해서
    오랫동안 유지할수있는 콤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이런점에서 이탈리아인이였던 베르나에게 기대를 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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