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정작 왼쪽에 고젠스같은 선수 있다 하더라도 왼쪽에서 수비가담 제대로 해줄 선수가 미드진에 있냐 하면 그것도 애매하네요...
너무 스타일이 캐릭터 강한 선수가 없어서 큰 구멍도 없지만 흡족하진 않은 것 같아요.
맥케니가 그런 역할 해줄줄 알았더니 원래 성향이 그런건지 공격적으로 기용되고 있어서 수비에 진심인 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레그리 말년에 비하면 정말 좋죠
미드필더에서 리더를 할 선수가 없는 것 같아요. 패스 마스터, 탈압박도 준수하게 하는 그런 미드진에서 리더역할 할 수 있는 그런 선수요. 중원에서 게임의 흐름, 공격의 방향을 제어할 선수가 필요합니다.
느낌이 로카텔리 딜에 쓰일 것 같습니다.
라비오 램지는 나갈 것 같고
맥케니는 주전은 아니고 디발라 위치에서 종종 쓰일 것 같아서 남길 것 같습니다.
파지올리가 만약 나가게 되면 미드필더가 부족하긴 하네요.
다섯은 있어야 될테니까요.(다닐루를 올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