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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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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미 언급하셨기에
똑같은 글일 수도 있으나...
우리팀 정말 불쌍합니다...
이번 시즌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부폰, 키엘리니...
부푼 기대를 안고 온 신입 선수들...
그리고 기존 선수들...
팬들....
정말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비약일 수는 있으나
저 스스로도 선수때와 감독때의 커리어는 분리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감독으로써 피를로가 보여주는 모습...그 실망감과 무능력함과 고집, 언론대응 등을 보면서
저 스스로는 레전드 1명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수 때 피감독을 좋아했음에도 인간적으로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사실 1년 실패할 수도 있고 날릴 수도 있지만
최애하는 키엘리니와 부폰에게는 1년 1년이 얼마나 소중할지...
그들의 말년을 망쳤다고 생각하니 피를로가 더 미워집니다ㅠ
물론 피를로만 미워지는 건 아니죠...보드진...하아....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이미 다한건가요..?...ㅎㅎ...
어찌됐든
키엘리니가 저번에 인터뷰에서 우리는 2위를 목표로 한다고 했을 때
정말 가슴이 무너졌네요...팀의 주장으로써, 팀의 전성기를 이끈 토리노의 벽으로써...
그런 인터뷰를 할 때 키엘로옹의 마음이 어땠을지......
젊은 선수들도 많이 실망했을텐데...
그래도
변화를 주고 팀이 어서 '정상'이 되길 바랍니다.
FORZA JUVEN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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